단기4351년 서기2018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금지면에는 孝사랑이 전해지고 있다. 남원용성초등학교와 남원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 20여명은 사랑과 나눔 실천을 위해 5월 12일(토)에 금지면 입암마을 후촌경로당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였다.
학생 및 학부모로 이루어진 ‘서포터즈 봉사단’은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경로당 한곳을 선정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는 금지면에 입암마을 경로당을 선정해 어르신들에게 휴대폰 사용방법, 건강체조, 공연, 점심식사 대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孝를 실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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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는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과 건전한 가치관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나눔의 기쁨을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며 만족해 했다.
봉사활동을 격려한 금지면장(류흥성)은 이번 ‘사랑의 밥상나누기’ 봉사활동으로 학교-지역사회간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애향심을 키우고 나눔과 배려, 소통을 배워 학교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길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서포터즈 봉사단은 6월, 9월, 11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으로 참여 인원이 더욱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