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불교연합신도회] 부처님오신날 2562년 봉축점등식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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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서기2018년
불기2562년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 문화행사가 2018년 5월 11일 저녁 6시 30분부터 상림토요무대에서 함양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하고 함양불교연합신도회가 주관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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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에는 서암정사 원응큰스님을 비롯해 강현출군수원한대행, 강석진국회의원, 김동권경찰서장, 견불사주지 보덕스님과 각 사찰주지스님들, 신성범전국회의원등과 불자, 군민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현태씨의 사회로 식전행사, 점등법회, 제등행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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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식전행사로 법고시연, 색소폰공연, 상림어린이합창단, 창작무용, 니훈아, 진우, 김국환, 범패공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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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점등법회에서 안국사주지 성후스님이 개회선언을 하고 서암정사 보현회에서 육법공양을 올리고 상림어린이합창단 찬불가, 함양사암연회장 도오스님이 봉행사를 하고 김종복연합신도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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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출군수권한대행, 강석진국회의원, 김동권경찰서장이 봉축사를 하였다. 뒤이어 철오큰스님이 일갈법문을 하고 이점숙보림사 신도회장이 발원문을 낭독하고 경품추첨을 하며 식을 마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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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순서로 스님들과 참석한 불자들이 손에 손에 등불을 들고 상림을 출발하여 함양시내를 한바퀴 돌아 시외버스터미널 앞 등탑에서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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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등이란 어둠을 밝히는 지혜의 광명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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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불을 공양하는 것은 과거 인도로부터 깨달은 자에 대한 우리의 존경과 찬사의 표시를 의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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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가지 공양중의 하나인 등공양은 부처님을 공양하는 것이 동시에 자신의 무명을 밝히고 죄업을 참회하는 뜻으로
올리는 것이니, 그로 인해받는 복과 공덕이
한없이 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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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국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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