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남원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시력이 나빠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는 아동에게 안과검진을 실시하고 아동 시력에 맞는 안경을 지원하고 있다.
드림스타트에서는 아동의 전인적인 발달을 도모하기 위하여 신체건강/인지언어/정서행동/가족부모 분야로 나누어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번 안경지원 사업은 신체관리 분야로 안과 검진을 통하여 아동의 눈 상태를 조기에 파악, 시력 저하자에 대해 맞춤형 안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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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관내 2개소 안과의원 협조아래 무료검진과 시력검사를 실시하였고 선정된 아동 30명에게 각자 원하는 안경점을 선택하게 한다음 안경을 맞추도록 하였다.
자녀의 시력이 나빠진 줄 미처 몰랐던 양육자는 “드림스타트의 안경지원사업을 통해 자녀 시력상태를 알게 되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자녀의 눈 건강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전했다.
남원시 여성가족과장(노경희)은 “옛말에도 몸이 열냥이면 눈은 구백냥이란 말이 있는 만큼 저소득층 아동의 눈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