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5월 11일일 입양의 날과 입양주간을 맞아 5월 9일 원주MBC공개홀에서 제13회 입양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양의 날 행사는 입양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국내입양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강원도가 주최하고 자비아동입양위탁소(소장 김영식)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강원도지사와 원주시장, 한국입양홍보회 강원지회장, 강원도여성단체연합회장, 시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입양’의 소중한 의미와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입양, 세상 전체를 바꿀 수는 없지만, 한 아이의 세상은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는 입양 활성화 유공자와 아동복지 유공자 8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되고, 원주시 태장어린이집 축하공연과 전통 타악그룹 태극과 퓨전 국악 그룹 자락의 공연으로 참석하신 입양가족과 아동복지단체, 시민 등에게 문화공연도 선사했다.
최문순 도지사는 오늘 제13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로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 및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가정의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입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고, 입양에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 2017년 도내 국내입양(18명), 입양아동수당(45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