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남원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허경숙)는 지난 5일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사랑의 광장에서 어린이 및 가족, 초청인사, 시민, 관련단체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가족사랑 큰잔치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단체 장기자랑 및 발표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체험행사 부스를 설치하여 어린이들의 마음껏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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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올해는 남원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남원지사, 남원경찰서,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원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남원시자원봉사센터, 한울타리가족봉사단이 행사를 후원해주었다. 또한 선원문화관-짜장면봉사단에서 중식으로 짜장면을 후원해주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었다.
기념식에 참석한 남원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각자의 꿈과 희망을 키우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어린이가 행복한 남원시를 만들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고, 아동복지 유공자(2명) 및 어린이(19명)이 보건복지부장관, 도지사, 남원시장, 남원시의회의장, 남원교육지원청교육장, 남원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상을 수상하였다.
기념식 후 어린이와 가족들, 시민들은 응급처치요령, 학교폭력상담, 소화안전교육, 심폐소생술, 스마트폰 중독검사, 전기발전기 자전거체험, 내 꿈을 펼쳐봐 말하기, MBTI성격유형검사 등 가족참여행사 및 수제핫도그 만들기, 다육화분심기, 에코백, 캐릭터멀티블럭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한마당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