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지난 4월 9일 한-캐 수교 55주년, 한국전 정전 65주년, 내한 캐나다 선교사 방한 130주년을 맞는 2018년에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미술인들 초청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화원 전시실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불화가인 방혜자 화백의 <빛의 노래> 전시회 개막식 및 작가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한국 추상화의 1세대로 추대되는 방혜자 화백은 “빛의 화가”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번 개인전에는 닥지와 부직포, 천연 안료 및 식물성 염료, 그리고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의 흙과 광물질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동양과 서양을 가로지르는 인류 보편의 정신성과 빛의 생성부터 소멸까지를 담은 최신작 40여 작품이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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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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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한국, 스위스, 독일, 스웨덴, 벨기에, 미국, 캐나다, 일본, 인도 등 세계 각지에서 90여회의 개인전 및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 하였으며, 모나코의 몬테카를로 국제 그랑프리 Sacred Art상, 파리 Montrouge 시 예술상, 대한민국 예술상, 한불문화상, 세계한민족여성재단의 ‘세계를 빛낸 여성 문화예술인상’등을 수상한 바 있는 방화자 화백은 이번 개막식에서 본인이 쓴 빛에 관한 시들을 직접 낭송하여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였다.
한편 이번 개막식에는 오타와 소재 누나붓 시부니크사붓 고등학교의 학생 공연단이 참석하여 축하공연을 하였다. 본 학교는 캐나다 원주민의 한 부류인 이누잇 (Inuit) 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가르치는 학교로 청소년들에게 리더쉽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타와의 알곤퀸 대학 안에 별도로 설립된 고등학교 과정이다. 개막식에는 5명의 여학생이 등장하여 이누잇 전통 북 공연과 전통창법인 목소리를 이용한 노래를 보여 주었는데, 참석자들은 사랑, 평화, 생명의 존귀함을 주제로 한 방혜자 화백의 작품세계와 소통하는 의미있는 공연이었다고 평가하였다.
특히 이번 개막식에는 방혜자 화백의 유리화 작품이 프랑스 샤르트르 대성당의 종교 참사회의실 스테인드글라스 창작공모에 당선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그 기쁨을 더하였다.
프랑스의 최정상의 고딕예술을 대표하는 샤르트르 대성당 (Cathedrale Notre-Dame de Chartres)의 종교 참사회의실에 새로 창작, 설치되는 4 개의 스테인드글라스 창의 창작공모에 처음으로 현대예술가를 선택한 이번 콩쿨에서 방혜자 화백은 제 1창은 빛의 탄생, 제 2 창은 생명, 빛의 숨결, 제 3 창은 사랑, 빛의 진동, 제 4 창은 평화, 빛의 노래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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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트르 대성당은 고딕 대성당의 문화적, 사회적, 심미적 현실의 상징으로, 자연환경에 부합되는 건축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매년 백만 명이 넘는 관광객과 25만 명의 순례자가 찾는 주요 성지중의 하나이다.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한-캐 수교 55주년, 한국전 정전 65주년, 내한 캐나다 선교사 방한 130주년을 맞는 2018년에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미술인들 초청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화원 전시실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불화가인 방혜자 화백의 <빛의 노래> 전시회 개막식 및 작가간담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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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상화의 1세대로 추대되는 방혜자 화백은 “빛의 화가”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번 개인전에는 닥지와 부직포, 천연 안료 및 식물성 염료, 그리고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의 흙과 광물질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동양과 서양을 가로지르는 인류 보편의 정신성과 빛의 생성부터 소멸까지를 담은 최신작 40여 작품이 소개되고 있다.
프랑스, 한국, 스위스, 독일, 스웨덴, 벨기에, 미국, 캐나다, 일본, 인도 등 세계 각지에서 90여회의 개인전 및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 하였으며, 모나코의 몬테카를로 국제 그랑프리 Sacred Art상, 파리 Montrouge 시 예술상, 대한민국 예술상, 한불문화상, 세계한민족여성재단의 ‘세계를 빛낸 여성 문화예술인상’등을 수상한 바 있는 방화자 화백은 이번 개막식에서 본인이 쓴 빛에 관한 시들을 직접 낭송하여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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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개막식에는 오타와 소재 누나붓 시부니크사붓 고등학교의 학생 공연단이 참석하여 축하공연을 하였다. 본 학교는 캐나다 원주민의 한 부류인 이누잇 (Inuit) 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가르치는 학교로 청소년들에게 리더쉽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타와의 알곤퀸 대학 안에 별도로 설립된 고등학교 과정이다. 개막식에는 5명의 여학생이 등장하여 이누잇 전통 북 공연과 전통창법인 목소리를 이용한 노래를 보여 주었는데, 참석자들은 사랑, 평화, 생명의 존귀함을 주제로 한 방혜자 화백의 작품세계와 소통하는 의미있는 공연이었다고 평가하였다.
특히 이번 개막식에는 방혜자 화백의 유리화 작품이 프랑스 샤르트르 대성당의 종교 참사회의실 스테인드글라스 창작공모에 당선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그 기쁨을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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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최정상의 고딕예술을 대표하는 샤르트르 대성당 (Cathedrale Notre-Dame de Chartres)의 종교 참사회의실에 새로 창작, 설치되는 4 개의 스테인드글라스 창의 창작공모에 처음으로 현대예술가를 선택한 이번 콩쿨에서 방혜자 화백은 제 1창은 빛의 탄생, 제 2 창은 생명, 빛의 숨결, 제 3 창은 사랑, 빛의 진동, 제 4 창은 평화, 빛의 노래를 담았다.
샤르트르 대성당은 고딕 대성당의 문화적, 사회적, 심미적 현실의 상징으로, 자연환경에 부합되는 건축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매년 백만 명이 넘는 관광객과 25만 명의 순례자가 찾는 주요 성지중의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