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5-12 06:26: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스포츠뉴스

보건복지부,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예정지 방문


정민권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5일
단기4351년 서기2018년

보건복지부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 실무진 일행이 3일 남원을 방문해 대학이 들어설 예정지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하였다. 보건복지부 윤태호 공공보건정책관을 비롯한 실무진은 이날 오전 설립예정지로 검토되고 있는 신생마을, KT&G 남원원료공장, 남원의료원 등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는 전라북도 관계자, 남원시 실무국장등이 동행해 보건복지부 실무진과 현장을 둘러보며 의견을 교환했다.

남원시는 서남대 인근 주민들의 경제적 피해 최소화, 공공의료대학 학생들이 교육과 실습이 병행될 수 있도록 남원의료원을 국립중앙의료원 부속병원으로 확대, 승격해야 한다는 점 등을 건의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남원시관계자는 “서남대 폐교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원에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이 설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보건복지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을 내실 있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또, 남원시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의 뜻도 밝혔다.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예정지 결정은 보건복지부의 권한이다. 보건복지부는 학생들의 수업권 확보와 지역사회의 의견을 모아 설립예정지를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는 또 2022년 국립공공의료대학(원) 개교를 목표로 내년도 정부예산을 확보, 설립예정지를 위한 교지마련과 법률안 마련, 대학설립계획 수립, 건축설계 및 공사, 대학설립 인가신청, 학생모집 등 일련의 과정을 추진한다. 

윤태호 공공보건정책관은 “이제 첫발을 내디딘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이 성공적으로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11일 당·정 협의를 통해 국립공공의료대학을 남원에 설립키로 발표했다.
정민권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5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제26대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영선) 한마음 대축제 및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2026년 제4회 문정초등학교 총동창회..
【제65회 천령문화제】 개막식 행사 성대히 열려..
【진병영함양군수】 예비후보자 기자회견..
【지곡정산서원】 춘기제향 봉행..
상하이 최초 외국인 중의사 홍원숙, 고향 남해를 세계에 알리다..
“경남-치앙마이, 문화로 통하다”... 국제 문화교류 확대 발판 마련..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봉사동아리 ‘함께하지(G)’, 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제4회】 함양군 콘홀대회 개최..
함양 지안재, 사람과 소금이 넘던 지리산의 북쪽 관문..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0,375
오늘 방문자 수 : 5,996
총 방문자 수 : 50,332,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