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는 진주시 장난감은행은 개소 7년, 1일 이용자가 6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지난 10일 여수시 공무원들이 장난감은행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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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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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문은 여수시에서 건립 중인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을 앞두고 진주시 장난감은행과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시설운영 전반을 미리 배우기 위한 것으로 센터 건립 추진 초기에도 진주시를 방문한 바 있다.
진주시 4대 복지시책의 하나인 장난감은행에 큰 관심을 보인 여수시 공무원은 “진주시는 영유아와 부모, 보육기관의 교직원에 이르기까지 출산과 양육, 보육 전반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가 되고 있음을 느꼈으며 돌아가서 보고 들은 내용들을 센터운영에 잘 접목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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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타 지자체 공무원 뿐 만 아니라 타 지역 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 학생, 보육교사 등의 견학 발걸음도 이어지고 있어 명실상부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육아시책의 전국적인 롤 모델이 되고 있음이 입증되었다. 앞으로도 타 기관의 벤치마킹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