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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서기2018년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시샘하는 눈보라가 휘날리는 날 제16회 백운산 벚꽃축제가 2018년 4월 7일과 8일 함양군 백전면 백전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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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첫날인 7일에는 가족 벚꽃길 걷기 대회와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제례의식, 식전공연, 개회식, 식후행사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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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이 양력으로 4월 7일 이지만 음력으로는 아직 2월 22일이라 그런지 눈발이 강풍을 타로 온 사방으로 흩날리는 가운데 가족 벚꽃 걷기 대회는 2.8km 구간을(상대평~행사장) 걸으며 벚꽃을 감상하면서 행사장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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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백전면 풍물패가 한바탕 터를 올려주고 개회식이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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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개회식에서는 김채선전문mc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박재근수석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국민의례, 진종국면장이 내빈소개, 박재근수석부회장이 경과보고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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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장수상 수여식은 구산마을 김용혁어르신과 상대평마을 양인순어르신께 각각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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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이어 이봉철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강현출함양군수권한대행이, 임재구군의장, 진병영도의원, 신동진재경백전면향우회장이 축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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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가족 벚꽃길 걷기 대회 참가자들에 대한 경품추첨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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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후 행사로는 백전면 노래교실 합창공연, 각설이 공연, 마술공연, 변검술 공연등을 하고 벚꽃 가요제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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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 가요제에서 초대가수 민지가 분위기를 확 뛰원 놨으며 13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경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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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중간중간 함양연예예술인협회 소속 가수 노상열, 임명희, 김옥이, 강민주, 정유근등이 공연 하였고 마지막으로 초대가수 장민호가 여심을 사로 잡으며 대미를 장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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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경선결과 동상에 이상훈씨가 상장과 상금 20만원을 받았고 은상에는 오점덕씨가 상장과 상금30만원을 받았으며 금상은 사랑바람을 부른 이상분씨가 상장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고 세탁기 추첨을 하며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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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앞서 김정만 백전면 노래교실 강사가 56년만에 처음으로 신곡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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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생 처음 나온 신곡은 "추억속의 님" 이란 제목으로 "촉촉히 비가 내리는 날에는~ 사뿐사뿐 하얀눈이 내리는 날에는~ 그리운 사람이 있어요~ 라는 고운 노랫말 처럼 왠지 히트 칠 예감이 다가온다. hy인산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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