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4월 4일 중화인민공화국 주제주 부총영사 이·취임식에서 전성태 제주특별자치도 부지사가 류즈페이(劉志非) 중화인민공화국 주제주 부총영사에게 제주와 중국간 우호증진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류즈페이 부총영사는 2012년 7월 제주 초대 중국 부총영사로 부임한 후,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성화봉송 주자로 활약하는
등 한중 우호증진에 이바지 하였을 뿐 아니라 관광, 교류,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도정시책을 추진하는데 협조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메르스, 중국인 관광객 성당 살인사건 등 제주가 어려움을 맞을 때 마다 신속한 대응과 해결을 위해 적극 지원하는 등 제주와
중국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전성태 행정부지사는 감사패 수여 후 인사말에서 “부총영사님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제주와 중국은 우호친선의 역사를 굳건히 지켜나갈 수 있었다”고 밝힐 예정이다.
또한 장바오치(張寶齊) 신임 부총영사에게는“신임 부총영사님의 취임을 계기로 제주와 중국이 더욱 성숙한 동반자 관계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