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개최
4월 6일부터 4일간 45개국 650여 해외한인 경제인 제주집결 국내·외 경제인 네트워크 강화, 제주상품 수출 확대, 청년해외취업 지원 등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31일
단기4351년 서기2018년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내 우수상품의 수출판로 개척 및 해외시장 진출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게 될 세계한인 경제인(OKTA)초청 제20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4월 6일부터 4월 9일까지 4일 동안 개최된다.
지난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제20차 세계대표자 대회는
해외650여명, 국내에서 150여명 등 총45개국에서 8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4월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주 투자유치 설명회, 수출상담회 및 제주 청년 해외취업박람회, 비즈니스 포럼 및 제주 4.3역사탐방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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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개요>
• 대회명 : 제20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2018 Overseas Korean Economic Network Convention -OKTA-) • 기 간 : 2018. 4. 6(금) 〜 4. 9(월) • 장 소 :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 슬로건 : 세계가 하나되는 한민족 공동체, 상생발전을 위한 도약 • 주 최 : 세계한인무역협회, 제주특별자치도, 연합뉴스 • 후 원 : 산업통상자원부, 코트라, 국회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재외동포재단, 대한항공
특히, 이번 세계대표자대회는 제주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제주도내 52개사가 참여하게 되며, 수출 상품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하는 한편,
도내 대학생 및 청년 대상 해외취업 프로그램인 청년인력 해외 취업설명회 및 상담회를 운영, 대륙별(9개) 현지취업 환경 및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45개 참여기업과 1:1 현장면접을 통해 바로 해외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외에도 제2통상위원회(식음료,요식업)를 중심으로 제주도내 우수기업체 방문 프로그램 및 투자유치설명회, 제주특별자치도 특별홍보관 운영, 4·3역사투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도정홍보 활동을 병행, 세계대표자대회의 운영 성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현민 경제통상일자리국장은 “이번 대회개최를 계기로 제주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제주해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등 청정제주 환경 및 독특한 문화를 부각시킴으로써 제주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세계대표자대회 개최를 통해 제주도내 기업의 해외진출기회 확대 및 제주청년들의 세계무대진출지원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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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국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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