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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서기2018년
꽃뿌리 징터 맞은편 명인 고 오덕수의 맥을 잇는 함양방짜유기 시연회가 2018년 3월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함양군 서하면 꽃뿌리 징터 맞은편 함양 유기촌에서 2시간 동안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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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꽃뿌리 징 고 오덕수명인의 맥을 이은 이용구징장의 큰 아들인 이점식유기장이 이날 9시 30분부터 전통방식으로 방짜유기 시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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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짜유기는 기계가 아닌 손으로 두들겨서 만든 유기제품으로 일명 놋그릇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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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시연회에서는 주석과 구리를 불에 녹여 만들어진 재료를 여럿이 망치로 두드려서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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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 꽃뿌리징점은 고 오덕수명인이 1947년 함양군 서하면 꽃뿌리에서 징점을 열고 운영하다 1978년 세상을 떠나고 아들들이 1986년까지 운영하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징점이 문을 닫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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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오덕수명인의 제자중 한면인 이용구징장이 거창에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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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구징장의 아들들이 거창에서 합심하여 징점을 운영하다가 이번에 큰아들 이점식유기장이 다시 함양 꽃뿌리징터에서 함양유기촌을 설립하여 시연회 및 개업식을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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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는 서하 풍물패의 길놀이와 내빈소개, 이점식유기장의 인사말, 강현출분군수가 축사를 하고 이상운이 경과보고를 한후 함양유기촌의 번창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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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이창훈이 고천문을 낭독하고 유기장 인정 증서를 강현출부군수가 이점식유기장에게 전달하면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하였다. hy인산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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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에서 바라본 함양군 서하면 꽃뿌리 전경 드론촬영 김철상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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