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합천군(군수 하창환)이 2018년도 1회 추경예산안을 5,391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군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예산 5,007억원에서 384억원 7.68% 늘어난 5,391억원 규모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381억원(8.27%) 증가한 4,989억원, 특별회계는 3억원(0.81%) 증가한 402억원 규모다.
세입예산 중 세외수입은 6억원, 지방교부세 132억원, 조정교부금 86억원, 순세계잉여금 145억원을 각각 평성했으며, 국도비 보조금은 15억원 증액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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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추경예산안은 연초 읍면정간담회시 건의된 사업분야 132억원, 환경보호 22억원, 문화관광 66억원, 농림축산 23억원, 경제교통 34억원, 재해예방 50억원, 기타행정분야 등은 79억원 등이며, 보건복지분야는 국도비 변경으로 22억원 감액편성 되었다.
합천군 관계자는 “ 이번 추경 예산안은 군민들이 직접 건의한 사업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편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군민 불편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1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22일 개회되는 제225회 합천군의회 임시회에서 심의, 의결을 거쳐 30일 확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