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한경호 권한대행은 18일 항노화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및 인산죽염 항노화 지역특화농공단지 등 인프라 조성 현장을 방문했다.
항노화산업은 경남의 지역적 특색을 살리기에 가장 적합한 미래먹거리사업으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2020년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일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을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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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7~8월 중에 중앙부처의 승인을 앞두고 있으며, 함양 상림공원을 주행사장으로 대봉산 산삼휴양밸리를 부행사장으로 열리며, 13개국 129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제행사이다. 한 대행은 현장을 둘러보고 “옛 고려산삼의 가치를 되찾고, 국내 산삼의 국제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 국제행사 승인을 포함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다음으로 방문한 ‘인산죽염 항노화 지역특화농공단지’는 죽염의 최초 태생지라는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하여 경쟁력 있는 사업으로 발굴하고 육성하는 대표적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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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완공이 목표인 인산죽염 항노화 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은 죽염공장을 비롯해 엑기스, 환 등 가공품 생산공장, 체험관, 홍보관, 판매장, 연구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 대행은 “죽염사업과 연계한 농공단지 조성을 통하여 비용 절감과 생산성 확대 및 일자리 창출효과까지 기대된다.”며, “산업과 문화, 휴양체럼이 함께하는 6차 산업형 단지 조성으로 지역 소득증대가 가능하도록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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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앞서 함양소방서를 방문해 현장출동부서 대원들의 출동태세를 점검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화재사고와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관내 취약대상에 대한 소방서장의 적극적인 현장 확인과 반복된 훈련 등을 주문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