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가회면 황매산 아래 장대마을(이장 허우선)은 42명의 주민이 공동체를 구성하여 「2018년 농촌 교육.문화.복지지원 사업」“신명나는 행복울림 공동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희망재단이 지원하고 해창복지재단 합천노인복지센터(센터장 이희목)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2016년에 시작하여 2018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주 1회 건강,제과.제빵, 트로트 장구, 특별식 요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7일에 열린 개강 및 제빵만들기 수업에 참석한 정수용 가회면장은 “문화, 건강, 복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기차고 즐거운 날들이 많은 행복나눔이 실현되길 바란다” 고 하였고, 이날 참여한 어르신들은 “트로트장구, 특별식요리, 제빵, 체조, 웃음치료도 가르쳐 준다니 인생이 즐거워졌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한편 장대마을은 합천군(군수 하창환)에서 지원하는「2016년 합천명품마을만들기사업」으로 송화고를 재배하여 마을소득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9개월간 배운 제과,제빵 기술로 직접 만든 빵을 판매한 수익금 1,213천원으로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전기요를 구매하여 합천군 저소득 어르신 14가구에 전달하여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선행을 실행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