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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후보 함양기자회견


정유근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07일
단기4351년 서기2018년
경상남도 도지사 안홍준예비후보자가
함양문화예술회관 3층 접견실에서
도지사 출마 기자회견을 2018년 3월 6일
오전 11시부터 하였다.
이날 안후보자는 경상남도에서도
서부경남 오지에 속하는 함양군의
미래 50년을 준비할수있다고 청사진을 
펼쳐보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대표적인 예로 코리아 실크로드 사업으로
거제와 일본을 잇는한.일 해저터널을 연결하여
일본인 관광객들이 고속철이나 차량을 이용하여
경남으로 유입될시 함양을 비롯한 경남의
관광산업의 호황을 제시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기자회견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산삼의 고장, 항노화 산업의 메카 함양에 와 여러분을 뵙게 되어,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경남도지사에 출마한 안홍준입니다.

저는 오늘, 함양군민 여러분들과 함께 군민이 중심인
“안전한 함양, 희망의 함양, 행복한 함양“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함양군민의 소중한 삶과 행복을
위해선 함양의 진정한 변화와 진정한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함양은 소백산맥의 고산 준령이 많고, 덕유산·기백산·지리산 등 높은 산이 솟아 있으며, 남강의 상류 위천·임천 등이 흐르는 천혜의 자연자원을 가지고 있는 청정고장입니다.

그렇지만 체류형 관광이 아닌 스쳐 가는 관광에 머물고 있어,
농가 소득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홍준표 전임 도지사가 행정개혁과 재정개혁으로 채무를 제로화 시키고, 미래 전략 50년 사업을 계획을 세워 미래 먹거리 사업에 기반을 다졌습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만들어 놓은 그 기반위에 저, 안홍준은 생명의 길, 코리아 실크로드(한·일 해저터널) 건설을 추진하겠습니다.

거제와 일본을 잇는 코리아 실크로드(한·일 해저터널) 건설을 추진하고, 남부내륙철도와 연결하여 아시아의 유로스타로 만들겠습니다. 프랑스의 테제베(TGV)가 도버해협을 관통하는 영·불 해저터널로 운행되며 최대시속 300km까지 달립니다.

코리아 실크로드(한·일 해저터널)를 통해 자동차 1시간 30분, 고속철 40분 만에 일본 관광객이 한국에 올 수 있다면,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인한 관광산업 매출 급감의 대안이 되며, 상림, 금대암, 용추계곡, 덕유산, 백운산, 칠선계곡, 서암석불 등 수려한 경관과 함양의 산삼축제를 글로벌화 시킬 수 있고, 농가소득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함양 인산죽염 항노화특화단지”와 투자촉진지구로 지정된 “함양산업단지”에 전략기업들이 유치되도록 지원하며, 캠핑형 산림욕장을 만들고 꽃 정원 축제를 지원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2020 함양 산삼 항노화 엑스포”개최와 “산삼 휴양 밸리” 조성하여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겠습니다.

경남도민 성인 남·여 5,589명이 응답한 최근 여론조사에서 67.8%가 한·일 해저터널 건설을 찬성하였습니다.
저, 안홍준은 경남도민의 명을 받들어 코리아 실크로드(한·일 해저터널) 건설을 꼭 추진하겠습니다.

코리아 실크로드(한·일 해저터널)건설을 추진하여, 경남의 변화와 혁신, 그 힘으로 함양을 바꿔 신바람 나는 “희망의 함양, 활기찬 함양“으로 만들겠습니다.

중앙대 허재완 교수는 코리아 실크로드(한·일 해저터널) 건설로 일자리와 산업전반에 퍼지는 파급력으로 인해 한국은 39조 원의 생산유발과 26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올릴 수 있다“라고 예상 했습니다.

코리아 실크로드(한·일 해저터널)는 제2의 경부고속도로 건설사업입니다. 그냥 행정 경험이 조금 있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아닙니다. 저 안홍준은 17대, 18대, 19대 3선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으로서 50여 개국을 방문해 각국의 대통령이나 총리, 국회의장, 장관 등 장관급 이상 200여 명을 만나 세계의 리더들과 함께 많은 답을 만들었습니다.

안홍준의 머리엔 새로운 미래와 대안들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코리아 실크로드(한·일 해저터널)와 관련하여 다년간 관심을 가지고 공부했고, 작년 일본 지요다구 해운클럽에서 열린 한·일 해저터널 추진전국회의 세미나에도 참석하여 한국대표로 축사를 했습니다.

영·불 해저터널은 영국과 프랑스도 한·일과 같은 과거사, 양국 간 이해관계가 있었으나 탁월하고 선견지명이 있는 두 지도자인 대처와 미테랑 대통령의 결단에 의해 두 정부가 전격 합의함으로 이루어진 외교의 결과입니다.

새로운 번영의 50년을 준비해야 하는 경남의 도지사는 미래를 보는 혜안과 탁월한 외교력과 국제적 감각과 인맥 그리고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바로 저 안홍준이 적격이라고 감히 자부합니다.

새로운 함양을 만드는데 저의 모든 것을 바쳐서 함양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한 걸음 더 나가겠습니다. 활기찬 함양, 희망찬 함양, 함양군민 모두가 근심 걱정 없이 잘사는 살맛나는 그런, 함양을 만들기 위한 그 시작은 바로 오늘입니다.
새로운 함양을 위한 즐거운 변화, 바로 지금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2018. 3. 6.


자유한국당 경남도지사 예비후보 안홍준
정유근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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