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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서기2018년
17일간의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KTX 평창역과 진부(오대산)역에서 진행된 ‘웰컴 평창(열린공간 작은문화예술공연)’에 총 4만 2천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웰컴 평창’은 평창군에서 올림픽 기간 동안 평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접근성이 좋은 장소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열차역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제공한 행사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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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특히 민요 버스킹 공연과 전통악기 연주 체험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인기가 좋았고, 자신이 다녀간 평창을 직접 홍보하겠다는 의미로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 발급받는 ‘평창문화올림픽 홍보대사증’은 평창 방문 기념품으로도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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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평창군 마스코트인 눈동이 만들기 체험과 컬러타투, 마술쇼는 짧은 시간 안에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어, 특히 어린이들과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바이애슬론 VR 체험 후 평창과 관련된 퀴즈를 맞히면 기념 머그컵과 눈동이 인형이 선물로 제공되어, 평창의 첫 인상을 기분 좋게 간직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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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외에도 과거와 현재가 만난 퓨전 퍼포먼스와 눈동이 네일아트, 삐에로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데, 기간 동안 체험 프로그램에는 약 2만4천명이, 공연 프로그램에는 1만8천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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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컴 평창’은 3월 9일부터 시작되는 패럴림픽 기간 동안에도 진부(오대산)역에서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