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2018년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강민국 경남도의원(진주3)은 28일 오후 2시 남해군청 브리핑룸에서 남해군 정책공약을 발표하였다.
남해군 핵심 정책으로는 △석탄가스화 복합발전소(IGCC) 및 재생에너지 산업단지 조기완성 △남해 힐링아일랜드 관광개발 지원 △고부가가치 특화 관광 콘텐츠 개발 및 남해안 지역 관광특구 지정 △남해문화관광단지 힐링빌리지 조성 지원 △산토리니형 관광휴양리조트 △국도 3호선 확장(사천시-남해 미조) △연소득 1억원 이상 농어가 육성 지원, 고소득 특화작물 생산단지 확충 △남해군 역점 추진 현안사업 안정화 지원 정책 마련 등을 담고 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강의원은“경남미래 먹거리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남해힐링아일랜드 관광개발, 국토교통부 남해안 발전거점조성사업 등을 추진하여, 남해를 서울, 제주, 부산과 함께 대한민국 4대 대표 관광거점으로의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이와함께“해양항노화 웰니스, 힐링빌리지 조성, 남해 관음포 관광공원, 보물섬 800리길 오션뷰 조성, 독일문화 체험공원, 노도문학의 섬 등 관광객들의 직접체험과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완성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친환경 관광 거점 육성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산업단지 조성 1단계 사업인 남해석탄가스화복합발전소(IGCC), 지역농·수산물의 생산·제조·유통·관광으로 결합된 고품질, 고소득 농수산물 생산으로 연소득 1억원 이상 농어가 육성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정책 수립 필요성”을 강조하였으며, “국도 3호선 확장(사천시-남해 미조)으로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사천듀얼국제공항, 남부내륙철도와 연계한 남해안권 관광활성화를 위해서는 필요한 기반 시설 및 인프라 확충을 적극 지원하여 10대 대표 공약 중 하나인‘노이소 프로젝트’(경남 5대 관광벨트)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약속은 곧 실천’이라는 본인의 소신을 말하면서 경남도의 미래와 발전을 위하여 금번 발표한 정책들은 350만 경남도민들과의 약속이므로 반드시 실천으로 옮기겠다고 다짐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한편, 강의원은‘강민국 TV(제3탄 노이소 프로젝트)’를 통해 경남 5대 광광벨트 대상지역 방문과 지역 도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정책 타당성을 검증하고 있다.
사랑하는 남해군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기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8 경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강한 대한민국 강민국입니다.
저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는 보물섬, 남해의 발전을 위하여 제가 준비한 공약들을 말씀드리기 위하여 이 자리에 섰습니다.
남해는 오랜 세월 동안 왜구들의 끈질긴 침공과 약탈을 받았지만, 조상들의 끈질긴 항쟁으로 지켜온 소중한 땅이며, 교육열이 높아서 많은 인재들을 배출한 고장이기도 합니다.
남해는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접해 있고 섬 중에서는 산이 가장 많으며 풍부한 관광 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남해힐링아일랜드 관광개발, 국토교통부 남해안 발전거점조성사업 등을 통하여 남해를 서울 제주 부산과 함께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으로 육성하여 경남미래 먹거리 신성장동력으로 개발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해양항노화 웰니스, 힐링빌리지 조성, 남해 관음포 관광공원, 보물섬 800리길 오션뷰 조성, 독일문화 체험공원, 노도문학의 섬 등 관광객들의 직접체험하고 체류할 수 있는 해양테마 관광 인프라를 완성하여 남해를 동북아 해양관광 중심지로 육성할 것입니다. 이러한 관광 남해의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서 사천시와 남해 미조를 잇는 국도 3호선을 확장하고,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사천듀얼국제공항, 그리고 남부내륙철도와 연계할 것입니다. 그리고 남해안권 관광활성화를 위해서는 필요한 기반 시설을 정비하고 특화된 관광 컨텐츠의 개발을 통하여 관광 남해의 경쟁력을 높일 것입니다.
그리고 남해의 자연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정책들을 추진할 것이며, 친환경 관광 거점 육성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산업단지 조성 1단계 사업인 남해석탄가스화복합발전소(IGCC)를 조기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지역 농·수산물의 생산·제조·유통·관광으로 결합된 고품질, 고소득 농수산물 생산으로 연소득 1억 원 이상 농어가를 육성하여 지속 가능한 경제기반을 확립할 것입니다.
구체적 말씀드리자면 지역 농·수산물의 생산·제조·유통·관광으로 결합된 고품질, 고소득 농수산물의 생산을 지원하고, 양식특화 단지 조성할 것입니다. 그리고 남해의 기후나 양식조건에 적합한 해삼을 양식하여 생산, 가공, 판매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미래 수산업의 모델로 만들 것입니다.
또한 귀농귀촌인, 저소득층, 직장초년생, 신혼부부 등 어려운 계층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데 전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는 이러한 정책들을 실천하여 남해를 진정한 보물섬으로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