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사랑하는 하동군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기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8 경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강한 대한민국 강민국입니다.
저는 오늘 대한민국의 알프스 하동의 미래를 위하여 준비한 공약들을 말씀드리기 위하여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하동은 경남의 최서부에 위치하며 북쪽으로는 지리산, 서쪽으로는 섬진강, 동쪽으로는 진주와 사천, 남쪽으로는 남해바다를 접하고 있습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하동군은 지리산과 한려해상국립공원, 신라고찰 쌍계사와 칠불사, 불일폭포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천혜의 자원을 가지고 있으나, 아직까지 그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저는 산업을 육성하고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잘 사는 하동, 세계가 찾는 관광명소 하동군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동은 영·호남 광역권 중심으로 광양의 철강산업과 사천의 항공산업 그리고 조선산업의 배후 산업단지로 발전가능성이 충분한 지역입니다.
저는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대송산업단지 등 4개 산업단지를 연계하여 조기안정화 및 발전시키는 정책을 수립하여 하동의 경제기반을 공고히 할 것입니다.
그리고 금오산 산악관광, 금남면 해양복합휴양, 소설 토지의 고장, 솔잎 한우, 하동 녹차 등과 같은 관광 콘텐츠를 활용하여 친환경 힐링, 농수산, 전통문화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명품 관광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관광 하동의 청사진을 만들고 이를 체계적으로 완성해 나갈 것입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현재 하동군에서 추진 중인 귀농 지원시책, 100원 행복택시, 탄소 없는 마을, 알프스 테마 레일바이크(북천~양보역), 청학동과 슬로시티 악양면 잇는 화남재 숲길 등과 같은 정책들에 공감하고 있으며, 이러한 정책들이 꾸준히 지속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산업 기반을 다지고 관광 인프라를 정비하여 하동의 경제를 살리는 노력에 더하여 지역 맞춤형 교육, 문화, 예술, 복지 정책들을 함께 시행하여 군민의 삶을 질을 높이고 명품 하동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 강민국의 약속은 곧 실천입니다.
하동군민들과의 약속, 그리고 경남도민들과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여 더 나은 하동과 경남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