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 경남도지사 후보(예비) 긴급 기자 정책 감담회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28일
단기4351년 서기2018년
진주시를 삼남의 중심도시로 만들겠습니다.
4계절 수변 물 축제단지(남강+진양호), 공항·철도·항공산업으로 진주를 삼도(三道)의 중심 혁신도시로
존경하는 36만 진주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80여만 서부 경남도민 여러분
저는 1996년에“젊고 새로운 정치”를 표방하신 김영삼 전 대통령으로부터 “여성 정치인 영입1호”로 발탁되어 “40대 여성 최초 한나라당 당대표 최고위원”과 정무위원장 “4선 국회의원”을 역임했던 서부경남의 맏딸 김영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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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들이 희망을 영그는 경남 기업들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경남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경남 세계 속에 쾌적하고 정체성을 살리는 경남은 도민들의 삶속에서 있다는 것을 알고 금년 1월 9일 김해시를 첫걸음으로 2월 21일 통합창원시까지 18개 자치단체를 모두 방문하였습니다. 그 결과 도민 여러분들이 어떠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살맛나는 경남세상을 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다양하고 중요한 고견들을 삶의 현장에서 다소나마 경청할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해당 시․군청에서 자유한국당 경상남도지사 후보 출마배경과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의 당연성 특히, 해당지역의 발전을 위한 성장 벨트와 전략 사업들을 제시할 수 있었습니다. 금일 진주시청을 재방문한 것은 진주시가 살아야 서부경남이 살고 진주시가 살아야 경남이 살수 있다는 절명의 전략을 논하기 위해서입니다.
서부경남의 인구와 지역총생산은 76만명과 16조원으로 경남의 22%와 17%를 차지해 인구규모에 비해 경제규모가 취약합니다. 서부경남과 동부경남을 비교하면 인구는 28%인 반면 경제규모는 21%를 나타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습니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서부경남의 핵심 도시인 진주시를 중심으로 성장잠재력을 강화시키면 서부경남은 편리하고 풍요롭고 쾌적을 더하는 경상남도를 이끌 것입니다. 경상남도 권역별 인구 및 GRDP(2015년) (단위 : 명, 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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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한 때 영남의 최고 도시였던 진주시를 이제는 자연적 조건과 지리적 여건, 산업적 환경을 투영해 삼남의 최고 도시로 만들어야 합니다. 정치적인 혜안은 경남의 등소평, 정책적인 결단은 경남의 미르켈, 소통의 협치는 경남의 힐러리라는 경남의 맏딸 저 김영선이가 꼭 만들어 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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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런던, 동경, 상해 등 세계적인 모든 도시가 물과 함께하는 것처럼 진주시의 남강은 진주가 동북아 중심이 될 수 있는 천혜의 자원입니다. 여기에 진주는 국립공원 제1호이며 여름산행의 최고인 지리산을 옆에 두고, 우리나라 최초 해상국립공원인 한려수도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어 웰빙과 힐링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의 땅입니다.
조선시대 때는 영남의 최고 도시, 근대에는 경상남도의 수부도시였던 것처럼 진주는 이제 찬란한 진주시대를 맞이할 것입니다. 진주는 국제공항과 고속도로가 있고, 대구~광주를 잇는 복선전철의 달빛내륙 고속철도, 지역의 숙원사업인 남부내륙 고속철도, 저가 제안한 진해∼고성∼진주 내륙 고속철도의 중심지가 되어 발전효과를 가장 크게 누리는 도약의 땅이 될 것입니다.
항공산업은 미래산업입니다. 사천과 진주의 항공산업의 경우 생산액은 전국의 80%, 사업체와 종사자수는 근 70%를 차지하며 국가항공산업단지와 MRO 유치 계기로 클러스터가 형성되어 동북아 최대의 항공도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이러한 조건과 여건,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여 진주를 삼남(충청도+전라도+경상도)의 최고 도시로 만들기 위해 첫째, 동부경남과 혁신도시 유치기관과의 연계방안을 강화하겠습니다. 김해, 창원 등 항공부품산업을 유치하고, 사천 무인항공기 종합산업단지와 미니클러스터를 형성하고, 혁신도시 유치기관과 관련된 업체 및 기관 역시 유치하여 지역 산업의 활성화와 정체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둘째, ㄷ자형 내륙 고속철도와 진주․사천국제공항 활용방안을 추진하겠습니다. 대구와 광주, 김천과 거제, 진주와 고성 및 진해 내륙 고속철도, 진주․사천국제공항은 영남과 호남, 충남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세계화 시대에 진주를 동북아 거점도시로 발돋움 시킬 것입니다. 이러한 기회를 확산하기 위해 진주 역세권 개발과 남강 웰리스 관광로드를 구축하고 항공산업 클러스터의 확산에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현재 남북중심으로 조성되어 있는 지방 도로망을 동서까지 확대하여 편리한 내부순환 도로 교통망을 조성하고, 이는 거창․산청․함양․합천 서부내륙지역의 항노화 산업정책과 남해․하동 해양산업정책의 파급효과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셋째, 진주시는 현재 경남교육의 중추적 역할을 할 정도로 도시의 역사와 문화 등 정체성이 매우 강하지만 경제규모는 경남의 6.5%를 차지할 정도로 미약합니다. 이제는 천혜의 자원인 남강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산업을 창출하여 진주시의 자존심을 찾아드리겠습니다. 진양호와 남강을 연결하는 친환경 강변 웰리스 관광로드는 강에는 뱃길과 윈드스핑, 하늘에는 페더글라이딩, 강변에는 여유로운 힐링을 즐기고 머무르는 관광기반의 중심지로 만들 것입니다. 또한 한류축전의 기폭제가 될 유등축제와 드론 축제도 재래시장 및 특화산업과 연계되어 지역경제를 크게 살릴 것입니다.
존경하는 진주시민 그리고 서부 경남도민 여러분! 올 6월 제7회 지방자치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자유한국당은 여성․청년 50%공천이라는 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치도 세월의 흐름 속에 힘과 권위에서 생활정치로 변화되고 있듯이 여성친화적인 도시가 우리나라 자치단체의 1/2 이상으로 가고 있는 만큼 양성평등은 거부할 수도 없는 시대적 흐름입니다.
경상남도 광역단체장에 경륜 있는 김영선을 선택하면 대한민국은 획기적인 새바람이 불고 진주시대를 크게 앞당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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