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서기2018년
산(山) 사진쟁이 안승일 작가가 평창올림픽에 맞춰 강릉에서 ‘평창에서 백두까지’란 제목으로 강릉시 문화센터에서 사진전을 열고 있다. 사진가 안승일은 북한산 사진 만 20년을 찍고, 홀연히 중국으로 건너가 백두산 사진을 20년 이상 찍어오고 있다. 그의 인생 전반부는 북한산, 그리고 후반부는 백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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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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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의 모든 소망은 남북통일이다. 북한 쪽에서 백두산 사진을 찍고 싶기 때문이다. 또한 북한 지역의 명산을 찍고 싶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회는 남북 단일팀의 출전으로 평화올림픽으로 진행되고 있는 평창올림픽에서 또 다른 감동과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강원도의 굴피집(나무 껍질을 이어 만든 집, 주로 강원도 화전민 부락에서 발견) 한 곳을 무려 10년에 걸쳐서 찍어 온 작품을 공개한다. 이 작품들은 강원도 깊은 산골의 투박함과 정겨움을 동시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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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40도 이상의 백두산 천지에 있는 이글루에서 찍은 그의 작품은 도전과 몰입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선사하면서 강렬한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장 소 : 강릉시 문화센터(포남동), 후원: 강릉시, 기간: 3월15일 연락처 : 안승일: 010-5326-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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