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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서기2018년
평창군의 브랜드인 HAPPY700 배지가 외국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평창군의 BI(Brand Identity)인 hAPPY700은 인간의 생체리듬에 가장 좋은 해발고도 700m의 고원 청정지역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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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해발 700m은 인체의 가장 적합한 기압상태로 생체리듬에 가장 좋으며, 모든 동식물의 생육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으며, 뇌에 분비되는 멜라토닌 호르몬의 증가로 5~6시간 수면만으로도 충분한 수면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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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올림픽 베뉴나 주요 관광지를 거닐다 보면 AD카드 목걸이 줄, 가방 등에 각종 배지를 달고 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해외에서는 각종 행사나 지역의 특징을 함축적으로 나타내는 배지에 큰 의미를 두고 있어, 평창올림픽에서도 다양하고 많은 배지를 구하고자 하는 외국 관광객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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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일반매장에서 구매할 수 없는 HAPPY700 배지는 지난 10일 강원미디어데이에서 열린 ‘평창홍보의 날’행사 시 국내외 기자단을 대상으로 배부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평창미디어서비스팀(대관령면사무소 소재)을 방문하는 외국 기자단이나 일반 외국 관광객들에게 700의 의미를 설명하며 기념품으로 전달하여 입소문을 타고 있다. 솔로몬 오그바 나이지리아 체육회부회장은 “700이란 숫자에 이렇게 좋은 의미가 담겨 있는 줄 몰랐다.”며 “이렇게 축복받은 평창에서 세계인과 함께 올림픽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