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여자들에게 인기 최고, 대관령 눈마을공원!
- 동계올림픽 상징조형물 10점 설치완료
김철상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11일
단기4351년 서기2018년
평창군이 올림픽 스타디움 승하차장 구간(올림픽교~ 송천교 사거리 1km, 셔틀버스 하차 후 올림픽 플라자로 이동하는 구간)에 설치한 포토존과 쉼터가개회식 참여자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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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평창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관람객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편의를 제공 하기 위해, 사업비 22억을 들여 동계올림픽 상징 조형물 10점을 제작하고, 대기승객을 위한 쉼터와 택시승강장 셸터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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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객들은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평창군의 상징인 눈동이를 다양한 모습으로 연출한 포토존에서 올림픽 추억을 남기며 즐거워 했다. 이러한 설치물은 송천변 수변공원의 운치있는 경관과, 라스트마일 구간의 화려한 조명과도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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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밖에 관람객과 승하차구간 대기승객들을 위한 쉼터, 셸터 등의 편의시설 역시 방문객들이 추위를 피하고, 잠깐의 여유를 가질 수 있어 환영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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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대관령면 시가지 진입부인 설원공원에 설치된 조형물 ‘설연화’는 눈꽃 결정체를 모티브로 눈이 내리는 모습을 다양한 색감으로 표현해, 동계올림픽 개최도시의 첫인상을 강하게 남겨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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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올림픽 상징조형물이 대관령면을 한층 더 활력과 매력이 넘치는 올림픽 도시로 만들고 있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은 개최도시의 노력에 성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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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은 이를 위해, 지난해 8월 경관·건축·환경·교통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조형물 구조의 안정성 확보는 물론, 폭설 시 사후관리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혹시 모를 안전 사고를 완벽히 대비한 후 조형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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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올림픽시설과장은 “밤이 되면 대관령면 곳곳에 설치된 조형물 야간조명으로 올림픽 분위기를 더욱 만끽할 수 있다.”며, “방문객들이 다양한 문화공연 및 겨울스포츠와 함께 대관령면 자체를 감상하면서 올림픽개최도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를 발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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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상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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