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고 졸업생 173명, 달음마루에서 사회를 향해 첫 발을 내딛다
- 진양고 졸업생 173명, 달음마루에서 사회를 향해 첫 발을 내딛다 -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10일
단기4351년 서기2018년
진양고등학교(교장 강태석)는 8일(목) 학교이설 이후 첫 졸업식을 강당(달음마루)에서 가졌다.
오전 10시30분에 거행된 졸업식에는 학생과 학부모 외에 동문들과 지역사회 인사들을 모시고 합창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학사보고와 졸업장 수여, 상장 및 장학증서 수여, 졸업생 인사, 내빈 축사, 타임캡술 전달, 학교장 회고사,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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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식전행사로 진행된 졸업축하공연은 1, 2학년 학생들이 준비한 댄스, 합창, 현악5중주 공연과 졸업생들의 3년간 학교생활이 고스란히 담긴 동영상으로 준비되었다. 특히, 이번 졸업식에서는 20년 후의 자신에게 보내는 약속과 졸업생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타임캡술에 넣어 진양고등학교 1층에 마련된 학교역사관에 보관하는 행사도 진행되어 의미있고 특색있는 졸업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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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식에 참석한 학부모님은 “학교 이설을 무사히 끝내고 학생들의 교육에 열정을 쏟아주신 선생님들과 졸업식을 알차게 준비해주신 교장선생님과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졸업생들의 앞날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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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 중 한 학생은 “지난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하며 학교를 떠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졸업식이었다. 선생님들과 후배들, 부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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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양고등학교 강태석 교장은 “오늘의 졸업식을 위해 사랑과 관심으로 지금까지 졸업생들을 키우시느라 고생하신 학부모님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우리 졸업생들이 달음마루에서 또 다른 시작을 위한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을 축하한다. 며 졸업생들의 앞날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
최정현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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