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강원도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야영장 시설 개보수 공모사업 29개소와 야영장 활성화프로그램 공모사업 3개소가 선정, 전국 시도 중 최다인 32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565백만원을 지원 받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야영장 개보수 및 프로그램 활성화사업으로 자연과 더불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체류형 캠핑문화가 정착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야영장 시설 개보수 공모사업은 ‘15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안전·위생 대한 취약시설의 보강을 통해 최근 부각되고 있는 밀양, 제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등 화재·안전 문제에 적극대응 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국 지원규모 123개소, 1,853백만원이다 또한 강원도는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한 농촌체험 팜핑장, 녹색안전체험, 캠핑요리 배우기 등 다채로운 체험형 야영프로그램 을 운영, 가족단위, 캠핑동우회 등 전국 캠퍼들이 믿고 다시 찾아 오는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적극 유도 할 계획이다.
야영장 갬핑문화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인해 전국적으로 대중화 되고 있는 추세이다. 도내 416개소 글래핑 등 야영장 이용객수가 ‘17년에는 100만명에 달해, 강원도의 사계절 자연을 이용한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강원 관광 사업의 경쟁력은 한층 높아 질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이어, 강원도에서는 2월부터 야영장 운영 활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야영장 에 대해 1개소당 15백만원 내외 지원 계획과 또한 올해부터 2개년 사업인 인제 용대리, 영월 선반위골 국민여가 캠핑장 신규 조성사업에 290백원 투자,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