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강원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중 해외 홍보마케팅을 집중 전개하여 올림픽 & 포스트 올림픽을 통한 강원 관광 명품화·세계화에 총력을 다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개최를 앞두고 개최지를 중심으로 하는 본격적인 해외 마케팅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올림픽 이후 지속 가능한 올림픽 및 레거시 상품개발, 현실에 부응한 신관광 콘텐츠 개발 보급 및 해외시장 다변화에 나선다.
우선, 개회식 참석과 연계하여 지방정부 지사ㆍ성장 및 미국ㆍ일본 ㆍ러시아 의원, 해외 관광홍보대사 및 여행사 사장단 등 관광업계 오피니언 대표, 서울시 및 자매도시 시장단을 160여명을 초청하여 강원도지사 주재 환영리셉션을 갖고 강원관광 알리기를 시작한다.
올림픽 기간 중 강원도에서는 평창 문화올림픽을 연계한 EATOF (동아시아 지방정부 관광포럼) 지사ㆍ성장 및 공연단 6개국을 초청 하여 12회에 걸쳐 문화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으로 지방정부간 관광협력 증진과 이번 올림픽에서 추구하는 문화올림픽 구현에 앞장 설 계획이다.
올림픽 경기관람과 연계한 해외 ATR 여행사 13개국 168개 올림픽 관광상품으로 방문하는 외국인 단체 및 일본, 중국, 구미주 인기 종목(스키점프, 피겨, 컬링, 스피드스케이팅 등)과 연계한 개별관광객 환영을 위해 현수막 게첨, 홍보물, 기념품(무릎담요 등) 제공을 통해 올림픽 기간 뿐만 아니라 포스트올림픽 잠재고객을 위해 대대적인 환대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 또한, 해외 관광객 편의제공을 위해 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 중 외국인 전용 G-셔틀(Gangwon셔틀)을 서울 연계 광역시티 투어버스와 강릉~평창 연계 무료 시티투어버스를 87회 운영 지원과 외국어 홍보물 무료 제공
◦ 한편, 올림픽 기간 중 방문객이 각국 올림픽 선수단을 응원할 수 있도록 도에서는 강릉 월화거리에 올림픽 소망트리를 제작, 이벤트 운영을 통해 소원을 달고 승리를 기원하는 체험을 함께 하며, 이후에도 올림픽 레거시를 이어가는 관광 명소화로 지속 개발 할 예정이다.
또한, 올림픽 뿐만아니라 패럴림픽 경기 붐업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견인하고자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3월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추진한다. 3월의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은 올림픽 및 강원관광 홍보대사 한류 유명 연예인과 함께 패럴림픽 경기관람과 팬미팅을 추진하여 올림픽 이후에도 지속가능한 올림픽 레거시 페스티벌(한류&겨울 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월29일 춘천 성화봉송 행사 중 강원관광 홍보대사인 장근석, 안도미키, 라이언방 등 3개국 7명의 유명 연예인을 초청하여 강원도의 국제적 홍보 및 축하열기 확산에 앞장 선바 있다.
윤성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림픽 개최지 및 시군의 관광문화자원, 스토리텔링을 통한 특색있는 글로벌 관광상품 개발과 올림픽 이후 평창올림픽 레거시 활용 지속 가능한 유산화를 이루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