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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회식, 라스트마일을 놓치지 마세요!

- 달라진 도시빛, 야간경관 축제분위기 더해
- 낮과 밤이 즐거운 ‘문화거리, 축제거리, 은하수거리’
- ‘올림픽 상징조형물’ 풍성한 볼거리 가득
- ‘올림픽기념 벽화마을’-동계올림픽 역사, 설상종목 벽화 등

정유근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7일
단기4351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위해 평창을 찾는 방문객이 반드시 지나게 되는 거리가 바로 셔틀버스에서 내려 올림픽플라자로 가는 ‘라스트마일 구간’이다.

평창군은 세 갈래로 갈라지는 이 거리에 LED풍선, 아치터널형 조명 등을 설치하고 거리별로 특색있게 꾸며 ‘문화의 거리, 축제의 거리, 은하수 거리’를 조성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문화의 거리에는 동계올림픽 역사와 대관령의 풍경 등을 총 47점의 벽화로 표현해 방문객들이 대관령의 정경을 느낄 수 있도록 재미를 더했고, 축제의 거리에는 조명과 무대를 설치하여 평창군에서 준비한 각종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은하수 거리에는 형형색색의 다양한 색감의 조명을 설치해, 올림픽 스타디움을 찾는 관람객들이 축제 분위기를 즐실 수 있도록 하였으며, 거리 중간에는 방문객들이 잠깐 쉬어갈 수 있는 쉼터도 마련했다.

특히 대관령눈꽃축제장이 열리는 눈마을공원에 올림픽 상징물 10점과 포토존을 설치하여 올림픽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여 벌써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대관령눈꽃축제와 어우러진 올림픽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섭 군 올림픽시설과장은 “문화의 거리의 벽화는 대관령면에 살던 우리 조상들이 나무스키를 타며 우리나라의 스키 역사를 만든 얘기를 표현해 의미가 깊고, 축제의 거리의 문화공연도 다양한 장르의 수준높은 무대를 준비했으니, 빛의 물결이 펼쳐지는 라스트마일에서 올림픽을 즐기고,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좋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유근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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