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제6기 합천군 초청 하찬석 국수배 영재바둑대회에서 박현수 2단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합천군에서 후원하는 하찬석 국수배는 새내기 기사들의 무대로 이번 대회엔 2000년 이후에 출생한 프로기사 20명이 기량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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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수 박진영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박진영 2단과의 3판2선승제 결승에서 박현수는 1월31일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첫 판을 157수만에 불계승한 데 이어 2월 1일 저녁 같은 장소에서 속행된 둘째 판을 252수만에 불계승하며 종합전적 2-0으로 우승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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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수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여섯 번째 ‘영재 최강’으로 우뚝선 박현수는 한·중·일·대만의 대표가 겨루는 영재바둑대결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또한, 박현수 2단은 4월 합천에서 개최되는 한 영재 VS 한 정상 기념대국에 출전하여 국내 정상급 프로기사와 대국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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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수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합천군 관계자는 “하찬석 국수배 영재바둑대회, 4국 영재바둑대결, 영재-정상 기념대국을 통해 한국 바둑영재들의 실력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천년의 문화가 살아 숨쉬는 수려한 합천의 이미지 제고와 홍보효과를 거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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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수 |
|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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