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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단기4351년
2018년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강민국 경남도의원(진주3)은 5일 오전 11시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경상남도 서부권역 핵심 정책 공약을 발표하였다.
서부권역 핵심 정책으로는 △농업기술원 이전으로 진주발전의 완결점 완성 △남부내륙철도 2시간대 생활권 조기완성 △사천공항, 듀얼국제공항 시스템 구축 △MRO 사업 조기 안정화 지원 △거창·함양·산청, 지리산 관광, 한방항노화웰니스 산업육성 △거창 항노화산업진흥원 조기유치 △남해·하동 전통 축제 해양관광 중심지 완성을 포함하고 있다.
강의원은 서부경남의 발전을 위하여 기존에 추진하던 좋은 사업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새로운 사업들은 말로만 하는 공약이 아니라 실제 실행하고 도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강의원은 지난 7년여 동안 도정을 수행하면서 경상남도 서부청사 개청을 시작으로 진주부흥프로젝트 조기완성을 위해 적극 추진중이며, 농업기술원 이전에 따른 실시설계비용 37억 5천만원 예산 확보하는 등 진주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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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약속은 곧 실천’이라는 본인의 소신을 말하면서 경남도의 미래와 발전을 위하여 금번 발표한 정책들은 350만 경남도민들과의 약속이므로 반드시 실천으로 옮기겠다고 다짐하였다.
한편, 강의원은 주요 10대 정책인‘다이소’프로젝트 발표 이후 ‘강민국 TV(350만 도민속으로 민국이가 간다)’라는 이색 홍보영상을 통해 지역주민과의 소통에 역점을 두고 있다.
-기자회견문-
사랑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시간을 내어 주신 기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경남도시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강민국입니다.
젊은 심장으로 경남을 다시 뛰게 할 경남의 마크롱, 강민국이 준비한 ‘서부권역’ 핵심 정책 공약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금년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경남의 미래를 바꿀 저의 10대 핵심정책 공약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정책 공약은 제가 7년여 동안 도정을 수행하면서 깊이 생각하고 고민하며 만든 공약들입니다.
10대 정책 공약은 제가 경상남도를 발전시키기 위한 큰 틀을 제시한 것이고, 오늘 이 자리에서는 경남 ‘서부 권역’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준비한 저의 공약들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도의원으로 재직하면서 경상남도 서부청사 개청을 시작으로 진주부흥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여 진주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진주 부흥 프로젝트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진주 초전에 위치하고 있는 농업기술원의 동부 5개면으로의 이전이 선결되어야 합니다. 저는 이를 위하여 금년 당초 예산에 농업기술원 이전에 따른 실시설계비용 37억 5천2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혁신도시가 진주 발전의 신호탄이었다면 진주부흥 프로젝트는 진주 발전의 완결점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진주 부흥 프로젝트를 차질없이 적극 추진하여 진주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시키도록 할 것입니다.
사천의 경우는 사천 공항을 국제 공항으로 만들어 경남을 듀얼 국제 공항 시스템으로 구축하고, MRO 사업의 조기 안정화를 지원하여 경남을 항공 우주산업의 메카로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합천, 진주, 고성, 통영, 거제를 연결하는 남부내륙철도를 조기에 개통하여 서부경남과 서울을 두시간 대 생활권으로 만들것입니다. 서부 경남은 면적은 경남의 절반이고 인구는 22%, 지역 내 총생산(GRDP)은 17%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서부경남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사천국제공항과 남부내륙철도의 조기 개통을 통한 교통과 물류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이며, 저 강민국은 도지사 임기 내에 반드시 이 과제를 완성시킬 것입니다.
또한 한국의 명산, 지리산과 함께 하는 거창, 함양, 산청에는 지리산 관광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한방항노화 웰니스 산업의 중심이 되는 항노화산업진흥원을 조기에 유치하여 거창, 함양. 산청을 경남의 관광과 항노화 산업의 중심축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천혜의 자연환경 보유한 남해는 힐링아일랜드와 관광특구지정 조기 추진과 안정적 추진을 위한 도로 교통망 인프라 확충하고 하동은 전통 차농업과 세계축제도시 선정추진 등 남해, 하동을 서부경남의 전통축제와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것입니다.
저는 서부 경남의 발전을 위하여 기존에 추진하던 좋은 사업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발전시켜 그 결실을 맺을 것이며, 서부경남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새로운 사업들을 말로만 하는 공약이 아니라 실제 실행하고 도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진주 부흥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추진과 경남의 관광포트폴리오, 그리고 교통과 물류의 인프라를 갖추는 것은 서부 경남의 10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러한 정책으로 서부 경남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을 약속드리며, 강민국의 약속은 곧 실천이라는 것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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