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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저탄소 도시 강원도 미래관」에서 저탄소 평창올림픽을 체험하세요!

◇ 평창올림픽 곳곳에서 마주칠 생활 속 온실저감 기술 생산품 - 카본머니시스템 총 5기 설치․운영 - A4용지 6,000박스, 종이형 쓰레기통 10,000개, 홍보물 등 ◇ 이 모든 것을 한 자리에 모아 평창 페스티벌 파크 내 「친환경 저탄소 도시 강원도 미래관」에서 소개
정유근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4일
단기4351년

강원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대회기간 중 평창 페스티벌 파크에서 탄소광물 기술을 적용하여 실현할 수 있는 「친환경 저탄소 도시 강원도 미래관」을 운영한다.

평창올림픽은 온실가스 배출량 159만톤을 제로화 하는 “탄소제로” 올림픽으로 치러지며,
 한국의 토종 탄소광물 기술로 관광객이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형 “친환경 저탄소 올림픽”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먼저 카본머니시스템은 만 여명의 내외신 기자들이 자리한
IBC, MPC와 조직위, 페스티벌 파크 등에 설치․운영 중으로
△폐지를 모아 시스템으로 반입 시 수거량 만큼 CO2 금액으로 환산하여 지급하고, △수거된 폐지는 CO2와 결합하여 고급용지로 재생하는 △국내 최초 기후변화 대응 「탄소감축 액션 플랜」이다.
 이런 카본머니시스템의 탄소감축 액션 플랜으로 생산 할 재생용지는 금번 올림픽에서 A4 (6,000박스)와 종이형 쓰레기통(10,000개), 홍보물의 형태로 제공되었다.

 올림픽 기간 중에 시행되는 총 5기의 카본머니시스템에서 적립된 마일리지는 올림픽 이후에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전액 기부 계획이다.

 「친환경 저탄소 도시 강원도 미래관」에는 이러한 카본머니시스템, A4, 종이형 쓰레기통 등 올림픽에 제공되는 탄소광물 기술 적용 생산품들을 비롯하여,
 그린시멘트–3D 프린터 건축기술 시연, 폐광산 채움재를 활용한 미래 지하도시가 소개되며,
 카본 맘, 카본 하우스, 카본 오피스, 카본 마켓 등 탄소광물 기술을 적용하여 향후 강원도에 실현할 다양한 모습 또한 대중들이 알기 쉽게 표현하여 소개된다.

 특히 관람객들은 이러한 일련의 카본 전시 등을 관람 시 스탬프 랠리로 인증 받아 기념품을 받아 갈 수 있는 잔재미 또한 마련되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즐거운 체험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친환경 저탄소 도시 강원도 미래관」은 오늘 (2.5.월.) 평창 페스티벌 파크에서 개관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 되며,

 강원도 관계자는 올림픽 이후에도 탄소자원화 국가전략프로젝트와 연계하여 강원형 탄소자원화 사업을 확장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유근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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