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1년
송석두부지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7일을 앞두고 2일 오전 10시(본관1층 영상회의실) 이흥교소방본부장과 16개 소방관서장이 모인 자리에서 올림픽 개최지역 등 도내 중요 대상처에 대한 소방 안전대책 추진사항을 검토한다
금번 회의는 안전한 2018평창동계올림픽 지원을 위한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화재, 산불 등 재난발생 시 공격적․우월적인 소방력 투입으로 모든 재난을 초기 진압하여 제2의 제천․밀양화재를 원천 봉쇄하고 유사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송석두부지사는 이 자리에서 2018년은 올림픽․ 패럴림픽과 지방선거가 있는 해로, 그 어느시기 보다 소방기관 역할이 중요한 만큼 촘촘한 화재안전 정책추진과 함께, 설 연휴기간 빈틈없는 화재예방대책으로 유사시 도민은 물론, 내외국인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한다
특히, 무엇보다 도민스스로 화재안전 기본수칙 준수가 최우선 되야 하므로 전방위 홍보를 통한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 해 줄 것을 주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