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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만 도민 속으로 민국이가 간다! ”

10대 정책투어 <제3탄 ‘노이소’ 프로젝트>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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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10대 정책투어 <제3탄 ‘노이소’ 프로젝트>

 2018년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강민국 경남도의원이 10대 정책 공약인 <“다있소” 350만 도민 속으로> 프로젝트로 경남 전역을 돌며 도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강의원은 자신의 공약을 알리기 위하여 직접 도내의 관련 시설들을 돌며 현장을 파악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공개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10대 정책투어의 3탄인 “노이소” 프로젝트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온천으로 38년간 경남 도민은 물론 전 국민에게 사랑받던 부곡하와이의 부활 공약을 실천하기 위하여 경남 창녕군 부곡면을 방문하였다.

 강민국 도의원은 부곡온천관광협의회 사무실을 방문하여 부곡면 온천 사업에 관련하여 조언을 구하고 부곡하와이 폐쇄와 공개 매각 건에 대해 논의하였다.

 강민국 도의원은 △민자 유치 및 경상남도의 지원으로 부곡온천 관광 단지 부활 △세계적인 ‘Grand Theme Park’로 개발을 약속하였다. 이어 폐쇄된 부곡하와이를 방문한 강민국 도의원은 어릴 적 부모님 손잡고 왔던 추억과 자녀들과 왔던 전성기의 부곡하와이를 회상하며 부곡하와이를 반드시 복구하여 도민들의 추억을 되살리고 이를 통하여 경상남도의 관광사업 발전과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이끌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강의원은 자신의 10대 정책 공약 발표에서 부곡온천 민자 유치 및 도의 지원으로 부곡온천을 Grand Theme Park로 개발하여 부곡온천 관광단지 활성화시키는 정책을 비롯하여 합천·창녕·밀양을 한국의 헐리우드 K-Movie Town으로 개발하여 영화 촬영 장소 제공 및 K-Movie 관광 명소로 발전시키는 정책과 통영·거제 관광르네상스, 청정수산 보물섬 남해, 거창·함양·산청 지리산 관광 인프라, 항노화 웰니스 산업을 적극 지원 육성하여 경남의 관광 포트폴리오를 완성한다는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강의원은 “350만 도민 속으로 들어가 경남의 현실을 몸소 느끼며 좋은 경남의 관광 산업을 위해 두발로 열심히 뛰겠다”며 힘찬 의지를 다짐했다.

 강의원은 기존의 정치인들과는 차별화된 신세대 방식의 정책 홍보를 통하여 젊고 참신한 인재임을 알리고 있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공개한 1탄 ‘오이소’프로젝트와 2탄 ‘타이소’프로젝트 동영상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면서 나머지 동영상들에 대한 궁금증이 증대되고 있다.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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