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세계리더스보전포럼 제주 개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를 주제로 한 "제2회 세계리더스보전포럼"이 오는 10. 3~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부, 세계자연보전연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6일
단기4351년
맹(IUCN)는 공동으로 세계 리더들이“지속가능 발전”에 대한 그들이 혜안을 제시하는“제2회 세계리더스보전포럼” 개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세계리더스보전포럼】
2012년 제주에서 개최된 세계자연보전총회(WCC)에서 채택된 “제주 선언문”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키로 한 포럼
제1회 포럼은 “자연에서 평화와 공존의 길을 찾다”을 주제로 2015년 7월에 개최 (국제기구, NGO 대표, 환경관련 각계 리더 등 40개국 1,1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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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개최 기관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제2회 포럼 개최를 위한 준비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제2회 포럼 주제와 각 리더스
대화 주제, 전문가 세션 주제 등 기본프로그램을 확정하였다. 제2회 포럼은 리더스 대화, 전문가 세션, 부대프로그램과 함께 IUCN 70주년 기념식을 동시에 개최한다.
리더스 대화 Ⅰ에서는 “지속가능성 : 협력을 통한 논의 실천”을 주제로 미래를 위해 모든 자연 자원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이용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리더스 대화 Ⅱ에서는 “초국가 이슈”를 주제로 국경을 넘는 보호 구역 등 초국가적 환경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리더스 대화 Ⅲ에서는 “미래세대의 역할 강화”를 주제로 보전을 논의하는 포럼에서 향후 보전을 이끌 미래 세대들이 역할 강화
방안을 제시할 것이다.
5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는 전문가 세션은 “이익의 공유 : 나고야 의정서 이행 방안”, “보전기금 조성”, “국제보호지역 통합관리”,
“국경을 초월한 보전”, “청소년 포럼”을 주제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포럼의 성과가 제주의 지속가능 발전을 견인하고 “동북아 환경수도”로 도약할 수 있는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제2회 포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제주에서는 포럼의 성과와 제주의 지속발전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다양한 논의와 함께
의견을 수렴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공동 주최 기관인 환경부․IUCN과 긴밀히 협의하여 제주가 동북아 환경수도로서 위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촘촘히 준비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
김윤국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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