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수출 최우수 군으로 선정되고
동아일보 주최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 받은 함양!
대전∼함양 고속도로를 넘어 울산∼함양간고속도로 개통을 눈앞에 두고
대구와 광주를 잇는“동서 달빛내륙고속철도”도 추가 계획되어 있는 함양!
입지적 여건과 사회적 흐름을 잘 활용하면
경남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그 중심지에 와서
군민 여러분들께 인사드리게 된 점, 무한한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한국경제 성장을 산파했던 경남경제는 이제 변방으로 밀려나 있습니다. 경남의 경제규모(지역내총생산 : 95,590,208백만원)는 10년 전만 하더라도 경기, 서울, 다음이었다. 이제는 전국의 비중도 점차 떨어져 전국의 6.7%(경기 22.9%)이며, 순위도 경기, 서울, 충남 다음이며 경북과도 큰 차이가 없다. 10년간 GRDP 연평균 성장률은 16개 자치단체에서 11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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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제를 이끌었던 제조업은 성장 동력을 잃어 가고 있습니다. 최근 10년간 제조업의 연평균 성장률은 전국 16개 자치단체에서 12위입니다. 미래 산업의 주춧돌이 될 “전기 전자 및 정밀기기 제조업”의 GRDP 비중 경우, 경기도는 45.6%, 충남과 경북은 16.7%와 14.2%이지만 경남은 3.3%입니다. 이는 전국 평균(4.4%)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무엇보다도 10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오히려 감소(-0.53%)해 전국 최하위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남의 꿈을 익힐 젊은이들의 일자리도 전국 최하위 수준에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인식되는 벤처기업 창업은 전국의 5.3%, 외국인 기업의 투자 유치는 전국의 0.9%∼1.5%, 수도권 기업유치 실적은 2000년 이후 5∼15개 정도입니다. 이는 모두 전국의 최하위 수준입니다.
경남은 수도권뿐만 아니라 국토 내륙권과의 접근성이 매우 취약하고
노령화 지수 (65세 이상 인구/15세 미만인구) × 100 = 99.5%
도 급격히 높아져 극단적인 대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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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란 비판만 일삼는 문제 제기자가 아니라 경남도민들이 가지고 있는 주요한 불안들을 경청하고 온 몸으로 역경을 정면으로 돌파하여 그 문제를 해결하는 자입니다.
또한 현재의 어둠은 미래를 밝히는 길이라 알고 실천하는 방향조력자입니다.
세계경제는 이제 미주와 유럽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으로 이동하는 중입니다.
경상남도는 지정학적으로 동북아를 견인할 수 있는 기회의 땅입니다.
이러한 기회와 여건을 살려 김영선은
경상남도를 “동북아시아의 중심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목표는 6대 첨단산업벨트와 4대 휴양관광벨트의 조성입니다.
전략은 첫째, 경제가 강한 첨단 경남, 일자리 10만개 창출입니다.
둘째, 관광이 강한 품격 경남, 가야문화와 남해해양 시대를 여는 것입니다.
셋째, 앞으로 가는 열린 경남, 도내 두 시간 생활권과 동북아 거점 마련입니다.
넷째, 잠재력 강화 균형 경남, 미래를 이끌 핵심적인 성장기반 구축입니다.
함양군은
농어촌 노선버스 요금 단일화를 시행하고 경남에서 처음으로, 농업인들에게 월급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안의, 휴천, 항노화 특화농공단지를 조성하고 4차 산업혁명의 농정을 위해 지역 고등학교에 농업과를 신설하고
세계화와 지역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 산삼 항노화 엑스포”개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경제 뿐만 아니라 경남의 성장경쟁력을 크게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 김영선은
함양군이 성장하는데 걸림돌이 있다면 완화하고 관행에 얽매인 행정에 대해서는 가감 없이 타파해 경제가 성장하고 군민이 행복할 수 있는 현실적인 행정을 펼치는데 앞장설 것이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에 최선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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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함양군은 영남과 호남을 연결하는 동서 허리축
수도권과 남해안을 연결하는 남북 척추축이 교차하는 기회의 땅입니다.
이러한 공간적 이점을 강화하기 위해 함양군을
경남의 6대 첨단산업벨트에서 생명 바이오산업 벨트로
경남의 4대 휴양관광벨트에서 산악 휴양관광 벨트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런 구상이 실천 가능하도록
첫째, 함양~울산간 고속도로의 조속한 완공에 최우선의 노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둘째. 확장된 88고속도로와 함양~울산간 고속도로를 연결하여 두 고속도로 사이에 첨단산업 및 유통단지를 유치하겠습니다.
셋째, “함양 인산죽염 항노화특화단지 2017~2019년 2년간 262억원의 사업비 투입, 20만7900여㎡(약 6만3000평)규모의 융복합 6차산업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와 투자촉진지구로 지정된 “함양산업단지”에 전략기업들이 유치되도록 지원하며
넷째, 캠핑형 산림욕장을 만들고 꽃정원 축제를 지원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째.“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개최 군은 세계 항노화 건강산업의 중심으로 발돋움한다는 목표로 150억원의 사업비로 2020년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1일간 상림공원과 대봉산 산삼휴양밸리 일원에서 개최한다. 총 211억여원을 들여 엑스포 주제관(산양삼산업화 단지), 산양삼유통센터, 함양항노화체험관, 약용식물 인큐베이터 조성사업 시설, 최치원 역사공원 등을 건립 중에 있다.
와 “산삼휴양밸리” 조성 산삼휴양밸리사업은 2005년부터 2019년까지 15년간 총 1017억원, 598만㎡에 12개 휴양관광시설을 갖춘 체류형 휴양관광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이다. 내용은 모노레일, 산악마라톤·MTB·패러글라이딩·집라인, 산양삼·산약초 요리체험, 효능형 스파·찜질, 유아숲 체험, 계절별 특별 이벤트 등이 있다.
에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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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6차 산업의 중심이 될 “함양 농축산물가공유통센터”와 청소년들의 꿈을 영글게
할 “함양 청소년 복합문화센터”설립
일곱째, 경남 ․전남 내륙을 통과하는 국지도60호(부산~함양∼무안)선의 국도 승격 동서 주요도시 및 산업단지를 연결하며, 4조 518억원(경남 3조 785억원) 정도의 재정 절감 효과를 가질 수 있다.
, 대구와 광주를 잇는“동서 달빛내륙철도” 조기 착공 달빛내륙철도 건설은 현 문재인 정부가 대구와 광주, 영·호남 상생협력 대선공약 및 국정운영 5개년 계획으로 채택한 것이다. 대구~고령~해인사~거창~함양~남원~순창~담양~광주를 잇는 길이 191㎞의 고속화 철도 건설 사업이다. 함양군 등 9개 지자체 실무자(과장)가 대구시청별관에서 처음 모였다. 2018년도 용역비(국비 5억원) 확보를 위한 공동 협조방안, 조기 건설을 위한 국회 협조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과 “함양 역세권”개발을 지원하겠습니다.
여듧째. 지리산 케이블카를 설치 위치 : 지리산 일원(산청 중산리~장터목~함양 추성리), 기간 : ~21년까지, 길이 : 총연장 10.5km , 사업비 : 1,177억원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홉째. 폐교를 활용하여 힐링센터운영의 군민교육센터를 만들고 펜션단지와 민박운영 프로그램을 지원하겠습니다.
이런 정책들은 3,100명 정도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함양군의 성장에 가속도와 도시의 정체성을 크게 높여
함양군이 영호남의 내륙경제성장을 견인하고 동북아 항노화 중심도시로 우뚝 설 것입니다.
올 6월 제7회 지방자치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자유한국당은 여성․청년 50%공천이라는 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성친화적인 도시가 우리나라 자치단체의 1/3을 넘었습니다.
이것은 양성평등이 이제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여성의 불평등지수는 세계에서 최하위 수준 2015년 기준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순위는 142개국에서 117위입니다.
에 있습니다.
이는 우리 여성들의 잠재적인 힘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반만 되면
경남, 나아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우뚝 설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좌표입니다.
저 김영선은 여성의 지역구 30% 할당제와 1.3.5.7 홀수제 비례대표 공천의 입법화와 실천을 관철해 온 선두주자이며 보육료지원의 현실화에 앞장서 왔습니다.
양성평등의 지름길은 여성의 정치 참여입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여성 기초자치단체장은 아홉 명이 있지만
OECD 국가와 달리,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은 아직 없습니다.
경상남도 광역단체장에 경륜있는 여성후보 김영선을 선택하면
대한민국과 경상남도는 획기적인 새바람이 불 것입니다.
존경하는 함양군민 여러분!
저 김영선은 경남도지사 도전과 당선은 시대적 사명이고 숙명이라 생각하며 수도권과 어느 한부문도 전혀 뒤처지지 않는 앞서나가는 지방시대를 열어 경제·문화·관광·교육·복지 도지사가 될 것이며, 함양군을 지방시대의 중심축이 되는 경제요충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