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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1년
조선시대 고종황제께서도 드시고 반하였다는 지리산 함양곶감을 홍보하기 위한 제2회 함양곶감축제가 2018년 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함양군 서하면 서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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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지리산 천혜의 자연속에서 770농가 32만접의 곶감을 생산하여 320억원의 소득을 올릴것으로 기대 되는 가운데 이날 축제장에서는 2억 5천만원 어치의 곶감 판매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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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날인 20일에는 서하 풍물패의 길놀이 공연에 이어 향토가수 공연, 품바공연등 식전공연과 개막식에 이어 소망기원 퍼포먼스, 경품추첨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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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곶감 가요제 예선에는 전국에서 예상밖으로 95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3시간 가량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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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치열한 경쟁을 통과한 15명이 21일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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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날인 21일에도 떡메치기, 투호놀이, 재기차기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첫날 곶감가요제 예선을 통과한 15명이 본선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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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 가요제가 진행되는 중간에 한경호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이 방문하여 축제를 축하하는 인사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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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자신의 기량을 한껏 발휘한 결과 아차상에 4번 나현민이 받았고 인기상에 이경희외6명, 장려상 박성진, 우수상 이지현, 김혜은, 대상에는 화성에서 달려온 안민희씨가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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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요제 이후 향토가수 김옥이, 윤병순, 박규섭, 임명희 가수들이 나와 공연하면서 모든 축제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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