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4351년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현장 대응체계 점검을 위하여 ‘18.1.22.~23. 양일간 영동지역 도경계 및 올림픽 개최지 방역현장을 점검하고 방역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우선, 22일 강릉시 구정면 남강릉 IC 인근에 위치한 최첨단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여 축산관련 차량 및 운전자에 대한 소독과 통제 등 방역추진 상황을 점검한 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어서, 23일에는 삼척시 미로면 동해삼척태백축협 가축시장에 운영 중인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여 방역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송석두 행정부지사는, 매일 방역추진상황 일일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있으며, 시군 거점소독시설 확대 운영, 소규모 가금농가 수매‧도태, 산란계 농장 계란 반출 주2회 제한, 타 시도 가금류 및 가금산물 반입 금지 등 강원도만의 특화된 방역대책을 지휘하고 있다.
강원도는, “이번 점검은 현장중심 방역의 중요성에 대한 지휘부의 인식과 각별한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고병원성 AI가 강원도에 위협이 되고 있지만 특별방역대책에 총력을 기울여 반드시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개최를 이루어 낼 것”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