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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우리농특산물 및 전통식품 직거래대전은 올해로 4회째를 맞게 된다. 매년 늘어나는 참가업체들,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속에 매년 성장을 해오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올해는 어떤 이슈들이 있을까 점검해 본다.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그 시기에 열린다. 국가적으로 중요한 행사이고 또한 그 시기에 많은 금메달을 수확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전통식품 품질인증 제도와 관련업체들의 비중이 점점 커져가고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인증업체들을 통해 현정부의 식품정책의 성패를 가늠해보기도 할 수 있으며 우리농업에서 차지하는 상징성이나 실질 기여도면에서 중요한 부분이다.따라서 현 정부의 농식품 육성정책에 기초한 많은 우리농식품들이 출품해야 하는 당위성도 갖고 있다.매년 새로운 업체들과 새로운 프로그램들로 업그레이드해온 우리 협회는 올해는 어떤 분야에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할까?
첫째, 홍보방법의 실질효과위해 다양성 보완
둘째, 전통식품품질인증업체의 참여 확대 및 제도홍보 강화
셋째, 소비자에게 관심과 지지를 받아내는 박람회로 육성이 세가지 기조를 바탕으로 이전보다 더 나은 행사,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박람회로 성장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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