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호 권한대행이 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경상남도치과기공사회 제43차 정기 대의원 총회’에 참석하여 도민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도지사 표창과 함께 참석한 회원들을 격려하였다.
경상남도치과기공사회는 도민의 구강보건 향상과 회원 권익향상을 위해 창립한 단체로 치과기공사 626명이 참여하여 치과기공 학술대회, 중국 유학생 유치사업, 틀니세척 봉사활동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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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는 김양근 (사)대한치과기공사협회 회장 및 치과기공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한해 동안 치과기공사회에서 활동한 사업 결산보고와 2018년도사업계획 예산을 심의하면서 회원간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공유로 치과기공계 발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한경호 권한대행은 “보건·의료 최일선에서 구강보건 업무를 성실히 추진하여 도민의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치과기공사회가 무술년 새해에도 도민들의 건강을 위해 우리 도와 함께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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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도에서도 미래먹거리 산업육성, 복지안전망 구축, 일자리 창출 등 도민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도민이 행복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치과기공사회 관계자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