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여자중학교(교장 성근용)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7. 자유학기제 학생 동아리 활동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7. 자유학기제 학생 동아리 활성화사업은 자유학기의 내실 있는 운영 지원을 위해 실시한 사업으로, 함안여중은 학생이 주도하는 학생 중심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인정받아 최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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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부터 함안여중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을 직접 계획·운영하며 봉사활동 및 각종 지역사회 연계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나눔 행복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배움의 지평을 학교에서 마을로 넓히는 활동을 4주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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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지난 11월 30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주관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명실공히 우수 자유학기 운영학교로 이름을 드높이고 있다.
2017. 자유학기제 학생 동아리 활성화 사업 참여학교인 전국 289개교 중에서 14교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었으며 경남에서는 함안여중을 비롯 총 2개교가 최우수, 3개 학교가 우수로 총 5개교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우수 사례들은 내년 1월 '2017 자유학기제 성과발표회'에 전시되며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14교) 및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상(16교)을 시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