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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교육지원청(교육장 한지균)은 12월 29일 2017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회와 더불어 교직원과 민원인이 이용할 수 있는 청렴 북카페의 문을 여는 행사를 실시했다.
한해의 주요업무 성과에 대한 반성과 2018년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송년회에는 전문 공연팀<이모션 트리오>를 초청하여 직원들과 함께 클래식 공연을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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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하동교육지원청은 이날 송년회와 더불어 청사 3층 대회의실 앞 유휴 공간을 활용해 만든 청렴북카페의 오픈행사를 실시했다. 편의시설과 150여 권의 신간도서를 준비하여 청사를 찾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를 만든 것이다. 교직원 전체가 참여하여 쉼터의 명칭을 공모해 「북적북적」(책book과 사람이 쌓이는 공간)이라는 이름을 탄생시키며 함께 책읽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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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균 교육장은 “북적북적이라는 명칭답게 많은 사람들이 찾고 좋은 정보가 넘치는 공간이 되길 바라고 한해를 보내는 교직원 모두의 마음에 보람과 자부심이 남는 날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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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청렴북카페에 청렴과 관련한 각종 자료를 비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