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인재육성재단(이사장 : 최문순도지사)은 12월 27일 오전 11시 강원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재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2018년도 강원도 미래인재 8명의 명단을 확정하였다.
2018년도 강원도 미래인재는 지난 11월 3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한 53명을 대상으로 자연과학, 인문사회, 예체능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미래인재선발위원회」와「재단이사회」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선발되었으며, 이로써 강원도 명예선양과 도 발전에 기여할 미래인재는 158명으로 늘어났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번에 선발된 2018년도 강원도 미래인재는 - 자연과학 분야 황성연(경기과학고 2학년), 이찬형(경기과학고 3학년), 박성재(서울대 1학년) - 인문사회 분야 노태완(하버드대 법학전문대학원 1년) - 문화예술 분야 한재민(서원주초 5학년), 임은서(강원애니고 2학년), 조목련(서울예고 2학년) - 체 육 분 야 임희정(동광고 2학년) 등으로 4개 분야에서 총 8명이다.
이들에 대하여는 2018. 1. 5(금), 오전 11시에 강원도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미래인재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장학금 1백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며, 향후 개인별 특성에 따라 매년 3백만원에서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며, 맞춤형 지원방식에 의거 국제 경쟁력있는 인재로 성장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진다.
강원도 미래인재육성을 위하여 2001년부터 지금까지 총 137억원의 기금을 조성하였으며, 조성된 기금의 수익금을 활용하여 현재까지 모두 36억여원의 자기계발비를 지원한 바 있다. 앞으로도, 자연과학, 인문사회 예체능 등 분야에서 우수한 자질을 갖춘 미래인재를 적극 발굴하여 국가와 지역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는 능력과 인성 등을 겸비한 글로벌인재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