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28일 오전 11:30 강원도청 본관2층 소회의실에서 2018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 완벽 건설을 추진한 시공사 대표 및 관련 유공자 명에게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감사패 및 표창장을 직접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경기장 건설에 최선의 노력과 혼신의 힘을 다하여 추진한 시공사, 감리단 모든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는 아시아 두 번째로 건설된 봅슬레이, 루지, 스켈레톤 썰매종목의 경기장으로 트랙의 기초 뼈대 및 냉동배관을 현장 수작업에서 기계화된 공장제작 특허공법(*레이저 절단 및 자동 가공기술) 으로 변경하여 18개월 공기단축 및 품질을 고급화하여 IOC 및 국제경기연맹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올림픽 빙상 경기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기록이 나오도록 조성하였고, 관람객은 감동받고 열광하는 쾌적한 경기장을 건설하였다
특히,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슬로프 경사가 평균30%이상인 최악의 조건 에서도 환경훼손 최소화, 테스트 이벤트를 치루기 위하여 야간작업 장비 및 인력 배가 투입 등을 통해 경기장을 완성하여 2016년과 2017년 2년간 테스트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경기장 교통인프라 확충을 위한 경기장 진입도로 공사 16개 노선 길이 52Km는 2014년 12월 대회지원위원회에서 사업추진이 최종 학정된 이후 실시설계용역 및 각종 인허가를 조기에 완료하여 2016년 4월 공사 착공, 2년 동안 시공사 및 감리단에서는 야간작업은 물론 휴일을 반납하는 등으로 조기에 완공하였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앞으로 40여일 남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하여 대회기간 강원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경기장별로 별도의 민간전문가를 상주시켜 신속한 문제해결 및 준비된 프로세스 이행, 관계기관과의 협업 등을 통해 대회 성공개최에 기여하고, 개최도시로서 완벽한 지원 테세확립 및 빈틈없는 행정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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