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2017년도 세외수입 운영 우수기관에 선정, 행정안전부로부터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6년도 중 세외수입 운영실적에 대한 분석∙진단을 실시한 결과, - 강원도와 영월군, 화천군을 우수 기관으로 선정, 연말에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번 분석∙진단은 행정안전부∙한국지방세연구원을 비롯한 민간 전문가와 타 자치단체의 실무공무원 등이 교차 편성된 실사단이 대상 자치단체를 직접 현지 실사(강원도의 경우, 9.11.)한 결과를 바탕으로 - 세외수입 증감률, 징수관리의 실효성 등 지표에 대한 심층적이고 면밀한 분석을 통해 운영실적이 괄목할 만한 우수기관을 선정한 것이다.
이번 수상소식에 김 태 영 道 세정과장은 “최근 침체된 민간경제의 직접적 영향이 불가피한 세외수입 분야에서 도내 담당 공무원들의 숨은 노력 없이는 절대 거둘 수 없는 성과를 낸 데에 큰 의미를 둔다.”며 일선 세외수입 담당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