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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김해시 한림중학교(교장 박치섭)에서는 2017년 12월 16일(토)에 나눔의 손길을 위해 결성된 졸업생 단체인 이칠회(회장 김동명) 회원 15명과 한림중 학생 25명이 모여 연탄 1,500장을 어려운 가정에 배달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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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연탄을 지원하고 후배가 노력 봉사로 배달한 이 행사는 한림면 퇴래리, 신천리, 한림 3구 등에 있는 3가구에 배달되었는데, 추운 날씨인데도 순수한 마음으로 참가한 선후배의 뜻이 전해졌는지 받는 분들도 매우 흡족해 하고 주는 사람도 아주 만족하는 그야말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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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재학생 홍00(3학년)은 의무적으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참여하는 봉사활동이 아니라 순수하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조금이나마 더하기 위해 참여함으로써 더욱 의미가 있었고, 연탄을 받으신 할머니께서 손을 잡고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운데 이렇게 따뜻한 도움을 주니 너무 고맙다”라고 말씀 하시며 눈시울을 붉히실 때는 자부심마저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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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칠회는 중식 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일회성의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년 이어지는 행사로 준비하고 있으며, 모교 후배에게도 어려운 환경의 학생 4명에게 각각 5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