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따뜻한 온정을 펼치는 강원도청 및 KT&G 직원들
❶ 도내 18개 시군, 불우이웃 150가구에 연탄 약 2만6천장(18백만원) 기부 ‧ 강원도(행복나눔기금) 10백만원, KT&G(기부금) 8백만원 ❷ 춘천지역 중 5개 가구(연탄 1,000장)는 도청 및 KT&G 직원이 직접 배달 ❸ 소외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여 강원도민의 사회공헌 분위기 확산
정유근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22일
강원도청과 KT&G 강원본부 직원들은 12.22.(금) 14시, 춘천 번개시장 일원에서 사랑의 온정을 담은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2014년부터 시작되어 네 번째를 맞게 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에도 춘천, 원주, 강릉 각 2600장, 그 외 시군 각 1200장 등, 총 150가구의 불우이웃에 연탄 약 26,000장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열기를 불어 넣고 있다.
이날 연탄나눔 봉사활동에는 도청 및 KT&G 강원본부 직원 등 총 30여명이 함께 참여하며, 강원도사회공헌정보센터가 지정한 5개 가구에각 200장씩 직접 연탄배달을 실시한다.
본 기부활동은 2013년부터 직원들이 자율 참여하는 급여끝전 모으기 등을 통해 조성된 ‘강원행복나눔기금’으로 지원하며, 도청 직원들은 본 기금을 통해 도내 불우이웃 및 위안부 할머니 지원, 산불피해지역 구호 지원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 도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연탄 나눔 행사가 연말 어려운 가정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년 도청직원 사회공헌 활동내역 : 5회 4,866만원 》
○ 어린이가 행복한 집 만들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 1,500만원 ○ 위안부 할머니 ‘나눔의 집’ 지원 : 166만원 ○ 강릉․삼척 산불피해 구호 성금 : 1,000만원 ○ 연말 불우이웃 연탄나눔 지원 : 1,000만원 ○ 도청 가환공무원 지원 : 1,200만원 |
정유근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22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