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간, MPC(메인프레스센터)에 등록되지 않은 국내외 기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강원미디어센터에 대한 운영설명회를 12월 27일 12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설명회 준비를 위해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12.22(금) 15:00까지 전화(033-249-2469) 또는 이메일(osh5843@korea.kr)로 회신 요망(소속,성명,연락처)
이번, 운영설명회는 1차 온라인 등록 미디어뿐만 아니라 아직 등록하지 않은 미디어를 대상으로, 강원미디어센터의 전반적인 운영에 대한 안내와 동계올림픽 및 강원도 홍보를 위한 취지에서 마련하였다.
강원미디어센터는 비등록미디어의 취재 지원과 강원도 홍보를 위한 공간으로서, 올림픽 개막 4일 전인 2018년 2월 5일 오픈,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기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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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센터 내에는 워크룸 및 스튜디오 공간, 올림픽 홍보존, 휴게 공간 등이 조성되고, 동계올림픽 및 강원도 홍보를 위한 자료 제공 및 셔틀버스 운행 등을 통해 취재를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미디어센터는 동계올림픽뿐만 아니라, 올림픽 비개최 시군을 포함한 강원도 전 지역을 세계에 널리 홍보하여, 평창동계올림픽 이후에도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강원도 구석구석을 찾아올 수 있도록 홍보 창구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아울러, 강원도는 운영설명회를 개최하는 12월 27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강원미디어센터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지난 1차 온라인 신청(10.13.~11.24.)에서는 내․외신 230여개 언론사 700여명이 신청해 강원미디어센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였다.
하지만, 강원도는 동계올림픽 기간 지역을 취재하기 위해 방문하는 국내외 기자들이 더욱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아직 미처 신청하지 못 한 미디어들의 취재 지원을 위해 이번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추가 접수 또한, 지난 1차 신청과 마찬가지로 취재진들의 개별 사전 신청 및 등록 절차가 필요하며, 등록 온라인 시스템(http://www.gangwon2018media.com)을 통해 진행된다. * 등록은 온라인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전화나 팩스, 메일로는 접수가 불가하며, 문의사항은 등록시스템 질의응답 코너 또는 이메일(gangwon2018media@gmail.com)로 문의할 수 있다.
추가 접수된 미디어들에 대한 최종 등록여부는 1월 중순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최종 등록된 국내외 취재진들은 내년 2월 5일부터 강원미디어센터(강릉씨마크 호텔 아산트리움 2층) 등록데스크에서 등록카드를 현장 수령 후, 미디어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강원도 대변인(김용철)은 “지역을 찾는 국내외 미디어 기자들에서 최적의 취재환경을 제공하면서 올림픽의 성공개최와 강원도를 전 세계에 알리고 홍보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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