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은 강원도」, 新산림에서 강원의 미래를 찾다 !
- 산림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임업인 대토론회 ❶ ‘17.12.14(목) 10시, 양구 DMZ두드림센터, 도, 시군, 산림청 관계관 등 60명 참석 ❷ 도민이 중심이 되고 소득과 연계된 선진국형 新산림 정책 추진
정유근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3일
강원도는 12. 14(목) 10시, 양구 DMZ두드림센터에서 도의 산림, 산림청 관계관과 시군 산림부서장, 엄업인․단체장, 산림조합장․학계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산림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임업인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강원도에서 마련 중인「산림디자인 전략(안)」은 기존 산림정책에 대한 산림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으로 올림픽 이후, 산림에서 강원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자 강원미래 전략과제로 선정, 도민이 중심이 되고 소득과 연계된 선진국형「新산림정책」을 수립 ․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그 동안 실무협의회, 산림발전 협의회, 임업선진국(스위스, 독일) 정책연수 등을 통해 구축한 자료를 바탕으로 강원도에서「스마트 산림디자인 전략」초안을 마련하였으며, 이번 토론회에서는「산이 좋은 강원도」실현을 위한 4대 핵심과제(① 新산림관광으로 국제화 ② 新산림·산촌을 브랜드화 ③ 모바일화 ④ 新숨·쉼산업의 스마트화)와 임업직불제 도입 등을 주제로 임업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한다.
박재복 강원도 녹색국장은 이번 대토론회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제시된 의견 등을 바탕으로「강원도 산림디자인 추진전략」을 최종 확정하고,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18년 2월중 국회 대토론회를 개최하여 추진동력을 확보하여 보존과 이용을 동시에 늘리는 정책을 통해 도민소득과 연계된 선진국형 산림디자인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정유근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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