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6일 오후 7시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모두가족품앗이 회원 25가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활동평가회 및 단체문화체험’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여성회관 창원관) 모두가족품앗이(3~13세 자녀를 둔 가족)의 2017년 활동을 마무리하기 위한 마지막 단체문화체험과 활동평가를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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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특히 올 한 해 동안 자녀돌봄을 나눈 회원 간 연말 위안회를 겸해 자녀와 함께하는 ‘고구마 피자 및 피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어린 자녀를 둔 참가가족들의 눈높이에 맞춘 활동으로 호응을 얻었다.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활동해 온 한 참가자는 “올 한해도 다양한 활동을 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좋았고 함께한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며 “특히 품앗이활동을 통해 그룹 자녀들의 성장과정을 지켜 볼 수 있어 너무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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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여성회관 창원관) 및 공동육아나눔터(여성회관 마산관)는 관내 초등생 이하 자녀를 둔 103가족 289명이 모두가족품앗이로 활동 중이며,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는 이번 단체체험을 마지막으로 2017년 활동을 마무리 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역에 따라 우리아이 함께 키움터(여성회관 창원관 ☎225-3989) 또는 공동육아나눔터(여성회관 마산관 ☎225-4056)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