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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성초등학교는 12월 4일 월요일 <따뜻한 마음을 전해요!>를 통해 손뜨개 목도리를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어울림 체험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된 이번 활동은 굿네이버스에서 만든 크리스마스 선물 키트에 들어갈 목도리를 직접 만드는 것이었다.
지난 10월 나눔장터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과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1,345,890원을 기부하였으며 이번에는 직접 만든 목도리를 전달하여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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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북성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는데 특히 어울림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들의 나눔체험활동은 학교폭력예방 및 긍정적 교우관계 형성을 돕고 있다. 목도리 손뜨개는 4,5,6학년을 중심으로 27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71개의 목도리가완성되었다. 학생들은 점심시간 및 쉬는 시간을 이용 Wee클래스에 모여 함께 뜨개질을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친구들과 함께 해서 너무 재미있어요”, “스마트폰 할 시간이 없어요”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뿌듯함, 자부심을 키울 수 있었으며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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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김덕순 교장은 이웃을 돕는 것은 작은 실천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학생들이 알게 되고 이를 통해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