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자기개발시기를 활용하여 진전중학교(교장 이묘란)에서는 11월부터 전문 직업인 초청 강연회를 가졌다.
지역 간 산업, 고용 불균형에 따른 진로 체험처 부족, 인구 불균형에 따른 교통수단 부족 등 지리적 제약성을 극복하기 위해 직업인이 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직업인의 삶과 열정을 체험하는 교육 기회로 다양한 직업세계를 경험하고 바람직한 직업관을 함양하기 위함으로 강연 분야는 도예, 어린이집 운영, 제조업, 경찰, 화훼농업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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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분야별 강연 동안 학생들은 강연내용에 집중하며 질문을 쏟아내기도 하였다.
3학년 조00 학생은 “아직도 내가 뭘 좋아하고 뭘 해야 할 지 몰랐는데 이제야 조금 나의 진로에 대한 안개가 걷힌 듯하다.”며 해맑게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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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직업인 초청 강연으로 학생들의 적성 맞춤 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농산어촌과 도시 중학교와의 직업 체험의 격차를 줄이며 전문직업인과의 대화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되며 앞으로 12월에도 두 번의 강연을 가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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